개인적인 이야기 작성자칼잡이| 작성시간26.02.07|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경나무.(1999)부산73. 작성시간26.02.08 마음을 내려놓아보세요.해답이 보일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weetLord(보호자) 작성시간26.02.08 칼잡이님 덕분에, 새로운 지명을 알아갑니다. 문학작품 같은 에세이. 모든게 그리움이던 시절, 그 청춘을 거슬러, 내 맘의 안식처 같은 곳. 제게는 어디였나, 저희에겐 어떤 의미였나 돌아봅니다…언제고 제주를 가게 될 때. 칼잡이님의 그 곳, 동한두기도 걸어볼께요.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그 곳이 저희에겐 어떤 추억으로 남아줄까요…?휴가에 꼭 다시한번 다녀오셔요… 그 걸음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엘라1953女2014울산 작성시간26.02.08 칼잡이님의 생각에 공감합니다.하루하루를 더 소중히 여기는 성숙한 미래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리에(보호자)72 작성시간26.02.09 엘라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엘라님을 자주 뵐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ㅎㅎ 칼잡이님의 글이 엘라님을 카페로 자주 부르실듯 합니다 ㅎㅎ 늘 건강하시고 온라인이지만,오래오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엘라1953女2014울산 작성시간26.02.10 마리에(보호자)72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