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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식과 명색의 상호관계

작성자아위자|작성시간15.09.04|조회수164 목록 댓글 3

 

<식과 명색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체요약하면요...........

 

<식과 명색의 호연연기’>‘10지연기[=齊識緣起, =]’가 성립하는

의 대상(ārammaṇa)인 명색에 대하여 앎과 봄(ñāṇa-dassana, 智見)이 없는

때문이라는 것. 그와 같이 <‘앎과 봄(ñāṇa-dassana, 智見)이 없는 상태><無明>이라고 부른다는 것. ‘팔사도는 그 <무명> 때문에 걷는 막가라는 것.

 

<>을 이용하여 六觸入處에서 <의 고유한 對境dhamma’>라는 점을 알게 된다면,

<연기를 보는 것[지금은 ‘10지연기(=齊識緣起, =)’이야기 중임]dhamma를 보는 것>이므로 .......... 연기를 올바로 作意하면서 보시면, <‘이라는 dhamma’>를 보시게 되시는데.......... 그 때, ‘연기의 원리상 만 달랑 보게 되는 그러한 개 같은 경우는 없다는 것.

 

그래서, <라는 dhamma라는 dhamma에 대한 앎과 봄(ñāṇa-dassana, 智見)’>,

法眼을 지니고서 dhamma

<集> <쌍차(雙遮)와 쌍조(雙照)>하시게 되시면, 그것이 정견이라는 이라는 것.

 

그러하기에 정견<智集滅道>라는 <쌍차(雙遮)와 쌍조(雙照)>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

정견中道인데요. <(심의)식과 명색의 상호관계>에 위치한 <무명>이나 <>에 관련된 (막가, =팔사도와 팔정도)라고 해서 <중도>인 것입니다.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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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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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9.04 <식과 명색의 상호관계>는 <쌍차(雙遮)와 쌍조(雙照)>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관계인데.........
    '김성부'는 ............ <識>쪽을 비추어야할 <識食>에서 ..... <앎과 봄이 없는 상태>에서 명색을 대하므로 <識食>인 것임을 지적하지는 못한 것임. 중요한 것인데.............. 쩝~~~
    그렇게 빠져야만 <10지연기>가 <12연기>로 나아가는 것이데......... 제기랄~~ 제목에만 '12연기'라는 말을 달아 놓구는.........쩝~~~~~~~~~~ 그래도 <근래의 수작>!
  • 작성자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9.04 '팔정도'는 心路이기 때문에 <발견해야 하는 길>입니다.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앎과 봄'이 유일한 방법! 그 '앎과 봄'은 <경전[=明]>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
  • 답댓글 작성자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9.04 시마타는 방법이 다릅니다. 신지념에서 보듯이 '체험'이 중요.
    요즈음의 <대부분의 명상센터>는 사실상 사마타를 가르치는 것이지 <위빠사나>하고는 거리가 멀지요.
    말로만 <위빠사나>고요....... '엉터리 미얀마 위빠사나'가 다 그런 것 같더라구요. 사마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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