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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식과 명색의 상호관계

작성자아위자| 작성시간15.09.04| 조회수13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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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4 <식과 명색의 상호관계>는 <쌍차(雙遮)와 쌍조(雙照)>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관계인데.........
    '김성부'는 ............ <識>쪽을 비추어야할 <識食>에서 ..... <앎과 봄이 없는 상태>에서 명색을 대하므로 <識食>인 것임을 지적하지는 못한 것임. 중요한 것인데.............. 쩝~~~
    그렇게 빠져야만 <10지연기>가 <12연기>로 나아가는 것이데......... 제기랄~~ 제목에만 '12연기'라는 말을 달아 놓구는.........쩝~~~~~~~~~~ 그래도 <근래의 수작>!
  • 작성자 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4 '팔정도'는 心路이기 때문에 <발견해야 하는 길>입니다.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앎과 봄'이 유일한 방법! 그 '앎과 봄'은 <경전[=明]>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4 시마타는 방법이 다릅니다. 신지념에서 보듯이 '체험'이 중요.
    요즈음의 <대부분의 명상센터>는 사실상 사마타를 가르치는 것이지 <위빠사나>하고는 거리가 멀지요.
    말로만 <위빠사나>고요....... '엉터리 미얀마 위빠사나'가 다 그런 것 같더라구요. 사마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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