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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4 <식과 명색의 상호관계>는 <쌍차(雙遮)와 쌍조(雙照)>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관계인데.........
'김성부'는 ............ <識>쪽을 비추어야할 <識食>에서 ..... <앎과 봄이 없는 상태>에서 명색을 대하므로 <識食>인 것임을 지적하지는 못한 것임. 중요한 것인데.............. 쩝~~~
그렇게 빠져야만 <10지연기>가 <12연기>로 나아가는 것이데......... 제기랄~~ 제목에만 '12연기'라는 말을 달아 놓구는.........쩝~~~~~~~~~~ 그래도 <근래의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