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연기에서 行에 대해 동영상 법문을 들으며 작성시간22.03.06| 조회수80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예,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알지 못하지만, (다른 분들께서 답변을 하지 않으시니,) 제 관점에서 한번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견해라서 아마 많은 부분이 틀릴 수가 있으니, 저의 견해는 단지 참고로 읽으시고 버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식(윈냐냐)은 여섯 가지로 생겨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여섯 가지로 생겨날 때의 識은 그 여섯 가지가 무엇인가에 따라 각자 이름을 달리 합니다. 안식•이식•비식•설식•신식•의식으로 각각 다릅니다. 그리고 이때의 식은 과보로 나타난 마음이라서 현재 업을 짓는 의도(思, 쩨따나)는 작동하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업 형성(업을 짓는 행위)이 아니라는 뜻에서 상카라가 없다는 표현을 하신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해 보았습니다.
십이연기에서 行에 대해 동영상 법문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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