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연기에서 行에 대해 동영상 법문을 들으며 작성시간22.03.06| 조회수80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 심(찟따)은 ‘몸과 마음’의 관계로, 또는 ‘삼매’의 문맥에서, 또는 ‘청정한가 오염되었는가’ 등 여러 곳에서 나타나는 듯 하고, 이때는 바른 수행자라면 적극적으로 선법(善法)과 관련된 의도(思, 쩨따나)를 일으켜서 心의 상태를 향상시키려고 노력하니까 아마 心에는 상카라가 있다고 하신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해 보았습니다. , * 의(마노)는 제가 배운 바에 의하면 ①안식이식비식설식신식이 일어날 때 그것을 받아들이는 역할을 하는 마음이고(받아들이는 마음), / ②(색성향미촉) 대상으로 향하는 마음(오문전향의 마음)인데, (이때 ①의 받아들이는 마음은 과보의 마음이고, ②의 오문전향의 마음은 작용만 하는 마음이라서, 이러한 의(마노)는: 현재 업을 짓는 의도(思, 쩨따나)는 작동하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이때의 상카라는 ‘자신과 결합된 법들을 대상에 묶는다-대상을 알려는 최소한의 자극’ 정도의 상카라만 작동할 것 같습니다. (오후 8:04에 수정함)
십이연기에서 行에 대해 동영상 법문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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