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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소와 검은 소

작성시간19.05.11| 조회수7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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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1 형상이 복수냐 단수냐에 따라......
    욕탐이 일어나기도 하고 마음이 해탈하기도 하네요......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1 아직 확인은 안했지만....
    눈과 색을 조건으로 안식이 발생하다에서.....

    여기서 색은....복수....겠죠?

    그렇다면

    눈과 색(단수)을 조건이라면......? ㅎㅎ
  • 답댓글 작성시간19.05.11 눈과 색을 조건으로 안식이 발생하다에서.....
    여기서 색은 아직 <단수>... 같은데요...
    육촉입처에서 삼사화합하기 전에는
    눈도 단수, 색도 단수. 안식도 단수, 다만 안식으로 분별될 법들에서 법만 복수로 나옴...

    그래서...
    <세존께서도 눈(단수 주격)이 있어서 눈으로 형상(헉....단수)을 보지만>..., 에서
    붓다의 눈이 보는 형상(色)은 단수... 識의 분별작용이 없기 때문에 ...
    세존께서는 <욕탐이 없어서 마음이 해탈되어 있습니다.>
  • 작성시간19.05.11 아마도... 단수인 .... 하나인 법은 연기에 대한 아빈냐... 가 아닐런지뇨...
    불교가 어려운 것중 또 하나가 바로 연기에 대한 앎이 시작이기 때문으로 봅니다...
    개인적으론 이후의 지멸은 심장을 도려낼 고통이 따르네요...
    하지만 우리 부처님께서 그 고통이야 말로 성스러운 진리라고 말씀해주셨지요... 그리고 그 원인과 없에는 방법 까지
    밥을 마셔도 차맛 차를 마셔도 차맛
    좋은 차는 마음을 열어주기도 하지요...
  • 작성시간19.05.11 <아위자> ; /욕탐과 안식과의 관련성이 있다는 말이겠죠/............ ok!
    정확하게는 ..... '욕탐' 보다는 <탐, 진, 치>가 인식과 관련이 있다는 말..................
    나아가 ........ <탐, 진, 무명>과 <탐, 진, 사견>이 인식과 관련이 있다는 말.............을 유심히 보셔야만....... 전체 맥락이 잡힌다고 저는 봅니다.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2 //눈과 색을 조건으로 안식이 발생하다에서.....
    여기서 색은 아직 <단수>... 같은데요...
    육촉입처에서 삼사화합하기 전에는 
    눈도 단수, 색도 단수. 안식도 단수, 다만 안식으로 분별될 법들에서 법만 복수로 나옴...//

    엉, 그런가요? 그럼 욕탐의 발생과 안식의 발생은 그 과정이 조금 다르네요 욕탐은 색들(복수)이고, 안식은 색(단수)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럼.... 붓다는 안식을 가지고 있지만 욕탐이 없어서 마음이 해탈되어 있다..... 이렇게 봐야 하나요?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2 //정확하게는 ..... '욕탐' 보다는 <탐, 진, 치>가 인식과 관련이 있다는 말..................//

    안식, 이식, 비식....등 육식이 성립했다는 말은 탐진치가 이미 들어섰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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