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19.05.15|조회수98 목록 댓글 17

사마타 촉 은 없습니까?   

삼매에 들어 희열이니 행복이니 하지않습니까? 

촉이 없으면 가능한 일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

빛이라는 니미따 ..................는?

삿된 촉, 바른 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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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5 선사님들이 '자신을 바로 보자, 이뭣꼬' 이런 말씀은 왜 하셨겠습니까.
    이건 바로 사마타 위빠사나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승 위빠사나 입니다.
    팔정도가 이안에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꼭 용어를 써야 중생들은 알아먹기에 초기불교가 중생들에게 먹히는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초기불교를 공부하다 보이 선사님들의 말씀을 아주 쬐곰 아주 쬐금 이해가 될려고 합니다.
    몸 마음 평온해서 과를 이루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5 그렇다고 제가 선사님들 말씀에 목메달아 있는 사람은 아니니 오해 마시길 ㅎㅎㅎㅎ
    오해는 싫습니다. ㅎㅎㅎㅎㅎㅎ
  • 작성시간 19.05.16 불교의 삼사화합의 촉이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감각인식 작용과 같은 것인지 다른 것인지 논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 작성시간 19.05.17 촉은 유전문이고 촉의 멸은 환멸문. 즉 심사화합 촉은 오염된 것이니 번뇌가 없는 사람의 감각인식에 촉이라는 명칭을 붙이면 모순이 발생합니다.
  • 작성시간 19.05.17 번뇌가 없는 사람의 감각인식도 '촉'이기는 하지만
    그 촉을 조건으로 受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촉의 멸..,
    識이 멋대로 분별하지 않는다면, 촉을 해도 번뇌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환멸문

    아라한도 감각인식이 일어납니다. 그 감각인식은 촉을 조건으로
    이럴 때 明燭이란 단어가 필요할 것 같지만 니까야에는 나오지 않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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