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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19.05.16 지송^^ 오버했음.
S12:68
그는 그 우물을 들여다보고 ‘저기에 물이 있구나.’라고 알지만
‘두레박으로 길어 올린 뒤 그것을 마셔서] 몸으로 직접 체득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도반이여, 그와 같이 나는 ‘존재의 소멸이 열반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통찰지로 잘 보았지만 나는 번뇌 다한 아라한이 아닙니다.”
Tassa ‘udaka’nti hi kho ñāṇaṃ assa, na ca kāyena phusitvā vihareyya.
Evameva kho, āvuso, ‘bhavanirodho nibbāna’nti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sudiṭṭhaṃ,
na camhi arahaṃ khīṇāsavo’’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