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 법과 명색 모두와 조응이 가능
'의'는 법과는 조응ㅇ, 명색과는 조응×
'식'은 법과는 조응×, 명색과는 조응ㅇ
그럼, 식의 업그레이드인 반야는 무엇과 조응하는 것일까?
'의'는 법과는 조응ㅇ, 명색과는 조응×
'식'은 법과는 조응×, 명색과는 조응ㅇ
그럼, 식의 업그레이드인 반야는 무엇과 조응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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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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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24 //[2.意] 외에 <안이비설신>은 왜 빠져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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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이....우리가 일반적으로 눈으로 대상을.....코로 대상을....귀로 대상을.....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불교적 사유는 전오근과 전오경의 관계는 별 의미를 두는 것 같지 않네요.
모든 것은 의와 법의 관계로 수렴된다고 보는지 오직 심(의,식)과 대상의 관계만 생각하네요. 아마도 맛지마니까야 교리문답 경 때문인 듯합니다.
불교는 일반인들의 사유구조와 다른 '심의식과 대상'이라는 사유구조라서 불교를 이해하는게 어려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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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5.24 名色을 法으로 본다?
法을 名色으로 본다?
名을 法으로 보는 경우는 없습니까?
色을 法으로 보는 경우는.........?
역도 또한 같음?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24 여러 차원으로 이론을 검중하시는 이런 문제의식에 공감을 표하고 싶네요. 견해는 다를지언정 저랑 스타일이 많이 비슷하신거 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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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24 //名을 法으로 보는 경우는 없습니까?
色을 法으로 보는 경우는.........?//
그러게요...^^ 名을 法으로 보는 경우라.......色을 法으로 보는 경우라..... 어렵네요...
名 자체는 홀로 설 수 없고, 그것도 식과 명색의 관계 속에 있을 거 같은데....
마찬가지로 色 자체도 홀로 설 수 없을 거 같고 식과 명색의 관계 속에 있을 거 같은데....
벌써 반론이....막 들리는 듯 합니다. ^^;;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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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26 투자를 통해 식과 명색, 반야와 법의 관계....재밌네요. 감사합니다.
아침에 부부싸움 했는데 식과 명색의 관계가 아닌 반야와 법의 관계로 봐야 겠어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