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ṇidahati
공한 삼매 경 (S43:4)
Katamo ca bhikkhave asaṅkhatagāmī maggo:
suññato samādhi animitto samādhi appaṇihito samādhi.
3.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무위에 이르는 길인가?
공한 삼매[空三昧], 표상 없는 삼매[無相三昧], 원함 없는 삼매[無願三昧]이다.
경전이해의 길 [PTS114]
Katamāni dasavatthūni?
Cattāro āhārā, cattāro vipallāsā, cattāri upādānāni, cattāro yogā, cattāro gandhā (ganthā, chs)
cattāro āsavā, cattāro oghā, cattāro sallā, catasso viññāṇaṭṭhitiyo cattāri agatigamanāni.
열 가지 근거란 무엇인가?
네 가지 자양분, 네 가지 거꾸로 봄, 네 가지 집착, 네 가지 묶임, 네 가지 매임, 네 가지 번뇌,
네 가지 거센 물, 네 가지 화살, 네 가지 의식의 뿌리내림, 네 가지 잘못된 길로 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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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 / 정화→ |
無願 해탈 문 |
空性 해탈 문 |
無相 해탈 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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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isā방향 /10근거 |
A.disā↓ -身↑ |
B.disā↓ -受↑ |
C.disā↓ -心↑ |
D.disā↓ -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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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āhārā 자양분 |
kabaḷīkāro- 물질 |
phasso- 접촉 |
viññāṇa- 의식 |
manosañcetanā- 정신·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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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vipallāsā 거꾸로 봄 |
asubhe subha-nti 不淨을 淨으로 |
dukkhe sukha-nti 苦을 樂으로 |
anicce nicca-nti 無常을 항常함으로 |
anattani attā-ti 無我를 자我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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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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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
-viññāṇaṭṭhitiyo 식의 뿌리내림 |
rūpūpagā- 色에 종속된 |
vedanūpagā- 受에 종속된 |
saññūpagā- 想에 종속된 |
saṅkhārūpagā- 行에 종속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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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agatigamanāni 잘못된 길로 감 |
chandā- 의욕에서 비롯된 |
dosā- 성냄에서 비롯된 |
bhayā- 두려움에서 비롯된 |
mohā- 어리석음에서 비롯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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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kkilesā 오염 |
탐냄에 따라 행동 |
성냄에 따라 행동 |
견해에 따라-우둔 |
견해에 따라 행동-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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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ṇhācaritassa - 갈애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 |
diṭṭhicaritassa - 견해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 | ||||
Paṇihita [pp. of paṇidahati] applied, directed, intent, bent on, well directed, controlled
S iv.309 (dup˚); A i.8; v.87; Dh 43; (sammā ˚ŋ cittaŋ);
Sn 154 (su˚ mano= suṭṭhu ṭhapito acalo SnA 200); Ps ii.41 (vimokkha); Miln 204, 333; 413.
-- appaṇihita in connection with samādhi &vimokkha seems to mean "free from all longings,"
Paṇidahati [pa+ni+dhā] to put forth, put down to, apply, direct, intend; aspire to, long for, pray for
S v.156 (atthāya cittaŋ paṇidahiŋ). ger. paṇidhāya Si.42=Sn 660 (vācaŋ manañ ca pāpakaŋ);
S i.170 (ujuŋ kāyaŋ); A iii.249 (deva -- nikāyaŋ p.); iv.461 sq. (id.);
Vbh 244 (ujuŋ kāyaŋ p.)=DA i.210. Also lit. (as prep with acc.) "in the direction of, towards"
M i.74 (angārā -- kāsuŋ). -- pp. paṇihita (q. v.).
M44 까마부 경2 (S41:6)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itaṃ kho gahapati bhikkhuṃ tayo phassā phusanti
suññato phasso animitto phasso appaṇihito phassoti.
장자여, 상수멸로부터 출정하는 비구는 세 가지 감각접촉과 닿게 됩니다.
그것은 공한 감각접촉과 표상없는 감각접촉과 원함없는 감각접촉입니다. ...................<*明觸?=無明觸?>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itassa pana bhante bhikkhuno
kiṃ ninnaṃ cittaṃ hoti kiṃ ponaṃ kiṃ pabbhāranti?
Saññāvedayitanirodhasamāpattiyā vuṭṭhitassa kho gahapati bhikkhuno
vivekaninnaṃ cittaṃ hoti vivekaponaṃ vivekapabbhāranti.
존자시여, 그러면 상수멸로부터 출정하는 비구의 마음은 무엇으로 기울고 무엇에 기대고 무엇을 향합니까?
장자여, 상수멸로부터 출정하는 비구의 마음은
멀리 여윔으로 기울고 멀리 여읨에 기대고 멀리 여읨을 향합니다.
<<주) 이 viveka는 바로 열반이라고 설명함>>
[*잘못 된 지향(邪向= 담을려고 하는 방식이 잘못됨)을 버리고
바른 지향(正向=바르게 담을려고 함)에 의해서 상수멸에 들고
상수멸에서 출정하고서는
더 이상 名·色을 마음에 appaṇihito志向=담을려고 함이 없는 듯 ?? 이른바 無願?]
상가라와 경 A3:60
Idha pana brāhmaṇa, ekacco na heva kho nimittena ādisati,
"바라문이여, 그러나 여기 어떤 자는 드러나는 몸짓과
napi manussānaṃ vā amanussānaṃ vā devatānaṃ vā saddaṃ sutvā ādisati,
인간이나 비인간이나 신의 소리를 듣거나
napi vitakkayato napi vicārayato na vitakkavipphārasaddaṃ sutvā ādisati:
혹은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인 고찰과 일으킨 생각의 여파로 인해 무의식으로 내는 소리를 듣고
[남의 마음을] 아는 것이 아니라
api ca kho avitakkaṃ avicāraṃ samādhiṃ samāpananassa cetasā ceto paricca pajānāti.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인 고찰 없이 삼매에 들어 자기의 마음으로 남의 마음을 꿰뚫어 안다.
Yathā imassa bhoto manosaṅkhārā paṇihitā, imassa cittassa anantarā amunnāma vitakkaṃ vitakkissatī'ti,
'이 존자의 심행(心行)이 잘 안정되었기 때문에 (*意行은 이러한 指向/志向이므로)
지금 이 마음 바로 다음에는 이러한 생각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so bahuñcepi ādisati. Tathe'va taṃ hoti, no aññathā.
Idaṃ vuccati brāhmaṇa ādesanāpāṭihāriyaṃ.
그가 많은 사람에게 말을 하더라도 말한대로 된다. 그렇지 않은 것이 없다.
바라문이여, 이를 일러 [남의 마음을 알아] 드러내는 기적이라 한다."
M48
사로 잡혀서 안으로 버려지지 않은 것을 있는 그대로 알 수 없고 볼 수 없는
그런 마음의 사로 잡힘은 내게 없다.
그리고 나의 마음은 진리의 깨달음으로 잘 향하고 있다.라고. <성전협회 역>
So evaṃ pajānāti –
‘natthi kho me taṃ pariyuṭṭhānaṃ ajjhattaṃ appahīnaṃ,
yenāhaṃ pariyuṭṭhānena pariyuṭṭhitacitto yathābhūtaṃ nappajāneyyaṃ na passeyyaṃ.
Suppaṇihitaṃ me mānasaṃ saccānaṃ bodhāyā’ti.
Idamassa paṭhamaṃ ñāṇaṃ adhigataṃ hoti ariyaṃ lokuttaraṃ asādhāraṇaṃ puthujjanehi.
이제 그는 이와 같이 꿰뚫어 안다.
'내 마음을 사로잡아,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지 못하게 하고 보지 못하게 하는,
그런 제거되지 않은 강박관념이 내 안에 없다.
나의 마음은 진리를 깨닫기 위해 잘 안정되어 있다.'라고.
이것이 성스럽고 출세간적이고 범부들과 함께하지 않는 그의 첫 번째 지혜이다." <초불 역>
M133
283. ‘‘Kathañca, āvuso, anāgataṃ paṭikaṅkhati?
Iti me cakkhu siyā anāgatamaddhānaṃ iti rūpāti –
appaṭiladdhassa paṭilābhāya cittaṃ paṇidahati,
cetaso paṇidhānapaccayā tadabhinandati, tadabhinandanto anāgataṃ paṭikaṅkhati.
15. "도반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미래를 바랍니까?
'미래에 나의 눈은 이러할 것이고 형색들은 이러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아직 얻지 못한 것을 얻기 위해 마음을 기울입니다.
그가 그렇게 마음을 기울이기 때문에 그는 그것을 즐깁니다.
그것을 즐길 때 미래를 바랍니다.
Iti me sotaṃ siyā anāgatamaddhānaṃ iti saddāti…pe…
iti me ghānaṃ siyā anāgatamaddhānaṃ iti gandhāti…
iti me jivhā siyā anāgatamaddhānaṃ iti rasāti…
iti me kāyo siyā anāgatamaddhānaṃ iti phoṭṭhabbāti…
'미래에 나의 귀는 이러할 것이고 소리는 이러할 것이다. …
미래에 나의 코는 이러할 것이고 냄새는 이러할 것이다. …
미래에 나의 혀는 이러할 것이고 맛은 이러할 것이다. …
미래에 나의 몸은 이러할 것이고 감촉은 이러할 것이다. …
iti me mano siyā anāgatamaddhānaṃ iti dhammāti –
appaṭiladdhassa paṭilābhāya cittaṃ paṇidahati,
cetaso paṇidhānapaccayā tadabhinandati, tadabhinandanto anāgataṃ paṭikaṅkhati –
evaṃ kho, āvuso, anāgataṃ paṭikaṅkhati.
미래에 나의 마노[意]는 이러할 것이고 [마노의 대상인] 법은 이러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아직 얻지 못한 것을 얻기 위해 마음을 기울입니다.
그가 그렇게 마음을 기울이기 때문에 그는 그것을 즐깁니다. 그것을 즐길 때 미래를 바랍니다.
도반들이여, 이와 같이 그는 미래를 바랍니다."
A1:5:1/2
Evameva kho bhikkhave so vata bhikkhu23 micchāpaṇihitena cittena avijjaṃ bhecchati,
vijjaṃ uppādessati, nibbāṇaṃ sacchikarissatīti netaṃ ṭhānaṃ24 vijjati taṃ kissa hetu:
micchāpaṇihitattā bhikkhave cittassāti.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마음을 잘못 쓰는 비구가 무명을 꿰찔러 영지를 일으켜 열반을 실현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마음을 잘못 쓰기 때문이다.
Evameva kho bhikkhave so vata bhikkhu27 sammāpaṇihitena cittena avijjaṃ bhecchati,28
vijjaṃ uppādessati, nibbāṇaṃ sacchikarissatīti ṭhānametaṃ vijjati taṃ kissa hetu:
sammāpaṇihitattā bhikkhave cittassāti.
S45:9
Evameva kho bhikkhave, so vata bhikkhu micchāpaṇihitāya diṭṭhiyā
micchāpaṇihitāya maggabhāvanāya avijjaṃ bhecchati1
vijjaṃ uppādessati nibbānaṃ sacchikarissatīti netaṃ ṭhānaṃ vijjati. Taṃ kissa hetu:
micchāpaṇihitattā bhikkhave, diṭṭhiyā.
비구들이여, 그와 마찬가지로 잘못 향하고 있는 견해와 잘못 향하고 있는 도를 수행하여
'무명을 찔러버리리라, 명지를 일으키리라, 열반을 실현하리라.'라고 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무슨 까닭인가? 비구들이여, 견해가 잘못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A10:47
악업과 선업의 원인과 조건:
lobho탐욕, doso성냄, moho어리석음, ayoniso manasikāro비여리작의, micchā paṇihitaṃ cittaṃ그릇된 願 //
alobho탐욕 없음, adoso성냄 없음, amoho어리석음 없음, yoniso manasikāro여리작의,
sammāpaṇihitaṃ cittaṃ 바른 소원 <*바른 志向= 법을 바르게 담음= 空>
A6:45
So tassa kāyaduccaritassa paṭicchādanahetu pāpikaṃ icchaṃ paṇidahati:
mā maṃ jaññāti icchati, mā maṃ jaññāti saṅkappeti, mā maṃ jaññāti vācaṃ bhāsati,
mā maṃ jaññāti kāyena parakkamati.
이러한 몸(말, 마노)로 짓는 나쁜 행위를 덮기 위해 그릇된 소원을 가진다.
'나를 알아 보지 못하기를.'이라고 원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몸으로 애쓴다.
S41:10
paṇidhehi gahapati anāgatamaddhānaṃ rājā assaṃ cakkavattīti.
Evaṃ vutte citto gahapati tā ārāmadevatā vanadevatā rukkhadevatā osadhī
tiṇa vanaspatīsu adhivatthā devatā etadavoca:
'tampi aniccaṃ, tampi addhuvaṃ tampi pahāya gamanīyanti'.
"장자여, 그대는 '나는 미래세에 전륜성왕이 되리라.'라는 염원을 가지십시오."
이렇게 말하자 찟다 장자는
그 원림의 신들과 숲의 신들과 나무의 신들과 약용식물과 고목에 거주하는 신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것도 역시 무상하고, 그것도 역시 견고하지 않고, 그것도 역시 버리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M10/M119
Yathā yathā vā panassa kāyo paṇihito hoti tathā tathā naṃ pajānāti.
네 가지 威儀(行住坐臥)
또 그의 몸이 다른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든 그 자세대로 꿰뚫어 안다.
Puna ca paraṃ bhikkhave bhikkhu imameva kāyaṃ yathāṭhitaṃ yathāpaṇihitaṃ dhātuso paccavekkhati:
atthi imasmiṃ kāye paṭhavīdhātu āpodhātu tejodhātu vāyodhātūti
네 가지 근본 물질-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비구는 이 몸이 처해진 대로 놓여진 대로 요소[界]별로 반조한다.
'이 몸에는 땅의 요소, 물의 요소, 불의 요소, 바람의 요소가 있다.'라고.
S47:10
아난다여, 그렇다. 어떠한 비구․비구니든 간에
‘心을 四念處에 잘 확립하면(catusu satipaṭṭhānesu supaṭṭhitacitto)’,
전보다 나중에 그것(=四念處)을 더 폭넓고 탁월하게 이해하는 것이 기대된다. <아위자님>
‘‘Evametaṃ, ānanda, evametaṃ, ānanda!
Yo hi koci, ānanda, bhikkhu vā bhikkhunī vā catūsu satipaṭṭhānesu suppatiṭṭhitacitto viharati,
tassetaṃ pāṭikaṅkhaṃ – ‘uḷāraṃ pubbenāparaṃ visesaṃ sañjānissati’’’ [sañjānissatīti (bahūsu)].
6. "참으로 그러하다, 아난다여. 참으로 그러하다, 아난다여.
어떤 비구든 비구니든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에 마음이 잘 확립되어 머물면
그들에게는 점진적으로 고결해지는 특별한 경지를 인식한다.
무엇이 넷인가?
‘‘Katamesu catūsu?
무엇이 넷인가?"
아난다여, 비구가
열심히 알아차리고 사띠를 지녀서, 世間에대한 욕망과 근심을 버리고,
身(~法)을 대상으로 身(~法)을 따라 隨觀하며 머문다.
그렇게 身(~法)을 대상으로 身(~法)을 따라 隨觀하며 머물 때,
身을 대상으로 하여 身的인 불편이 일어나거나 心의 위축이 일어나 心이 밖으로 산란해지기도 한다.
…(중략)… 아난다여, 이와 같이 向하는 수행이 있다.
Idhānanda, bhikkhu kāye kāyānupassī viharati ātāpī sampajāno satimā, vineyya loke abhijjhādomanassaṃ.
7. "아난다여, 여기 비구는 몸에서 몸을 관찰하며 머문다.
세상에 대한 욕심과 싫어하는 마음을 버리면서 근면하게, 분명히 알아차리고 마음챙기면서 머문다.
Tassa kāye kāyānupassino viharato kāyārammaṇo vā uppajjati kāyasmiṃ pariḷāho,
cetaso vā līnattaṃ, bahiddhā vā cittaṃ vikkhipati.
Tenānanda [tenahānanda (sī.)], bhikkhunā kismiñcideva pasādanīye nimitte cittaṃ paṇidahitabbaṃ.
그가 몸에서 몸을 관찰하며 머물면 몸을 대상으로 하여 몸에 열기가 생기거나
정신적으로 태만해지거나 밖으로 마음이 흩어진다.
그러면 그는 청정한 믿음을 고취하는 표상으로 마음을 향하게 해야 한다.
Tassa kismiñcideva pasādanīye nimitte cittaṃ paṇidahato pāmojjaṃ jāyati.
Pamuditassa pīti jāyati. Pītimanassa kāyo passambhati.
Passaddhakāyo sukhaṃ vedayati [vediyati (sī.)]. Sukhino cittaṃ samādhiyati.
그가 청정한 믿음을 고취하는 표상으로 마음을 향하면 환희가 생긴다.
환희가 생기면 희열이 생긴다. 마음에 희열이 있는 자의 몸은 고요하다.
몸이 고요한 자는 행복을 경험한다. 행복한 자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정형구]
So iti paṭisañcikkhati – ‘yassa khvāhaṃ atthāya cittaṃ paṇidahiṃ, so me attho abhinipphanno.
Handa, dāni paṭisaṃharāmī’ti.
So paṭisaṃharati ceva na ca vitakketi na ca vicāreti.
‘Avitakkomhi avicāro, ajjhattaṃ satimā sukhamasmī’ti pajānāti’’.
그는 이렇게 숙고한다.
'내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마음을 향하게 한 그 목적이 이제 성취되었다.
이제 나는 거두어들이리라.'라고.
그래서 그는 [마음을] 거두어들이고 생각을 일으키지 않고 고찰을 하지 않는다.
그는 '생각을 일으키지 않고 고찰을 하지 않고 안으로 마음챙기면서 나는 행복하다.'라고 꿰뚫어 안다."
dahati/dahanti=dadhanti
M120
161. ‘‘Idha, bhikkhave, bhikkhu saddhāya samannāgato hoti, sīlena samannāgato hoti,
sutena samannāgato hoti, cāgena samannāgato hoti, paññāya samannāgato hoti.
Tassa evaṃ hoti –
3.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믿음을 구족하고 계행을 구족하고 배움을 구족하고 관대함을 구족하고 통찰지를 구족한다.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aho vatāhaṃ kāyassa bhedā paraṃ maraṇā
khattiyamahāsālānaṃ [khattiyamahāsālānaṃ vā (syā. kaṃ. pī.)] sahabyataṃ upapajjeyya’nti.
'참으로 나는 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 부유한 끄샤뜨리야 가문<*~비상비비상처>의 일원으로 태어나리라.'라고.
그래서 그는 그것에 마음을 정하고, 그것에 마음을 집중하고, 그것에 마음을 계발한다. <성전협회 역>
So taṃ cittaṃ dahati<*尋>, taṃ cittaṃ adhiṭṭhāti<*伺>, taṃ cittaṃ bhāveti.
그는 그것에 마음을 집중하고 그것에 마음을 확고히하고 그것에 마음을 닦는다. <초불 역>
[* '집중'이라는 번역어... ?? 가능하면 배제하고서...
그는 그것에 마음을 정하고/두고/담고, 그것에 마음을 확고히하고, 그것에 마음을 계발한다/닦는다.]
그의 소망과 계발은 이와 같이 닦여지고 이와 같이 익혀져서 그곳에 다시 태어남으로 이끈다.
수행승들이여, 이것이 그곳에 다시 태어남으로 이끄는 길이고 방도다.
Tassa te saṅkhārā ca vihārā [vihāro (sī. pī.)] ca evaṃ bhāvitā evaṃ bahulīkatā
tatrupapattiyā [tatrūpapattiyā (syā. kaṃ.), tatruppattiyā (sī. pī.)] saṃvattanti.
Ayaṃ, bhikkhave, maggo ayaṃ paṭipadā tatrupapattiyā saṃvattati.
이와 같이 개발되었고 많이 지어진 의도적 행위들[行]과 머묾은
그곳에 태어남으로 인도한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그곳에 태어남으로 인도하는 도이고 도닦음이다."
......
175. ‘‘Puna caparaṃ, bhikkhave, bhikkhu saddhāya samannāgato hoti,
sīlena… sutena… cāgena… paññāya samannāgato hoti.
37.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는
믿음을 구족하고 계행을 구족하고 배움을 구족하고 관대함을 구족하고 통찰지를 구족한다.
Tassa evaṃ hoti –
‘aho vatāhaṃ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eyya’nti.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
'참으로 나는 모든 번뇌가 다하여 아무 번뇌가 없는 마음의 해탈[心解脫]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慧解脫]을
바로 지금 ‧ 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고 구족하여 머물리라[漏盡通].'라고.
So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그는 모든 번뇌가 다하여 아무 번뇌가 없는 마음의 해탈과 통찰지를 통한 해탈을
바로 지금 ‧ 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고 구족하여 머문다.
Ayaṃ, bhikkhave, bhikkhu na katthaci upapajjatī’’ti
[na katthaci upapajjati, na kuhiñci upapajjatīti (sī. pī.), na katthaci upapajjati,
na kuhiñci upasampajja viharatīti. (ka.)].
비구들이여, 이 비구는 어떤 곳에도 다시는 태어나지 않는다." <초불>
D3.
Sakyā kho pana ambaṭṭha rājānaṃ okkākaṃ pitāmahaṃ dahanti.
암밧타여, 사꺄들은 옥까까 왕을 선조로 여긴다. <초불>
Sn4-12
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서로 비방하는 말을 듣기만 할 뿐,
"이것이 진실이다."고 그들에게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견해만을 진실이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을 "어리석은 자"라고 보는 것이다. <해피법당 자료>
886. Na cāhametaṃ tathiyanti4- brūmi <4. Tathivatati - syā>
Yamāhu bālā vithu<mithu> aññamaññaṃ,
Sakaṃ sakaṃ diṭṭhimakaṃsu saccaṃ
Tasmā hi bāloti paraṃ dahanti.
5.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어리석은 자라고 말하는 까닭에,
나는 그것을 두고 ‘이것은 진리이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저마다의 견해를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남을 어리석은 자라고 취급하는 것입니다.” <성전협회 역>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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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10 철 지난 스마트폰을 올해 구입... '카톡' 들어오지 않는다고 성화인 친구들이
폰 바꾸고 나니 바로 알고서 문자 들어 옴.
A(서울서 자영업하는 친구) 왈- "봄봄아 대구는 춥제?... 하느님품에 있으면 따뜻하다."
B(현재 주말 부부인 친구) 왈- "무슨 개 풀 뜯어 먹는 소리야? 하느님 품은 모르겠고 마누라 품..."
C(한때 주말 부부였던 친구) 왈- "B제수씨가 공덕을 많아 쌓아서 50넘어 주말부부하는 거지."
B 왈- "더 큰 공덕 쌓았으면 어떻게 되는건가?" .... [새 장가... 어쩌구...저쩌구... 남자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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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10 그러고 보니 여동생 폰 번호 옆에 달린 글... 아니...!!! "sati... 어쩌고... 저쩌고..."
화들짝, 동생에게 문자 날림- "동생아! 거기 sati라는 글자가 있던데... 그기 뭐꼬?"
답: "아~ '알아차림'을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ㅎㅎㅎㅎㅎ. 동생하고 대화 안한지도 오래 됐네요.
동생의 신년 인사 말- "오빠! 올해 복 많이 받으시요, 아니다 복 많이 지으라고 인사한다고 하던데..."
도반님들도 올해 복 많이 지으십시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