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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경(S4:19)

작성자해맑은| 작성시간20.01.10| 조회수206| 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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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해맑은'님! ......... 이 시점에서 .......... 하나의 <작은 '화두'>!

    대승의 <금강경>은 ........ '我'를 相(nimitta)으로 설합니다.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승의 <놀라운 '지적'>!
    요즈음 '무아'에 대한 논란이 <핫 이슈>죠. 그런데....... 대승은 "아~~ 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나아가 ....... 결론도 말씀하시지요.

    범(凡)소유(所有)상(相, nimitta)
    개시허망(皆是虛妄)
    약견제상비상(若見諸相非相)
    즉견여래(卽見如來)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원시불교 <학자>들과 ...... 대승의 <학자>들은......... 차원이 다른 '경'을 대상으로 ...... '이론'을 전게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니까야의 결론 부분만 가지고 '맥락'을 형성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 것.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요즈음.......... 주위에서........... 자신이 <경안>이나 <법안>을 지니고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아위자'가 만난 분도........ 그러한 분이셨는데........ 한 가지 질문을 하여 보았습니다.

    "法相이라는 용어가 의미하는 바는?"

    ............그 <'法相'의 기초가 되고 근거가 되는 것>이 '오욕락'이더라구요........ 여기에서 '아위자'가 미치고 팔짝 뛰고 있는 것입니다. ......... '오욕락'이라는 것...........을 <가볍게 보았던 '업보'>를 단단히 치루고 있는 중. 요즈음....... '아위자'가 가장 심각하게 여기고 있는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오욕락'!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바로 그 '오욕락'이 相(nimitta)과 불과분의 관계를 가지면서 ....... 法相의 <근간과 기반과 근거>를 이루고 있더라니까요.......... 요즈음 '아위자'는 ............ 놀라고........ 또 놀라면서........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그래서........ <금강경>을 조심스럽게 읽어 보는데..........요.
    한 귀절 한 귀절이 전부 처음보는 <경구>들. ........... 미칩니다. 미쳐요. '아위자'는 듣도 보도 못한 <경구>들이더라구요. .......... 에효~~~ ............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아위자'는 ........ 황소.
    소 귀에 <경>을 설하고 계신 부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빵배달........... 가는 도중에 ......... 감포 바닷가에서.... 파도를 보면서 ...... "누가 부처남의 말씀을 海潮音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참 잘 지은 이름같다."라고 ..... 생각하였었는데....... 지금 다시 <파도>를 보면 ......... <파도>를 ......... "<파도>야! 나는 어쩌란 말이냐?"라고 말했을 듯.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정말이지........ 한심스러움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아위자'!

    구제불능.
  • 답댓글 작성자 물마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파도는 우리의 발 앞에서 부서지며

    아제아제바라아제바라승아제모지사바하
    아제아제바라아제바라승아제모지사바하
    아제아제바라아제바라승아제모지사바하

    라고 일러준건 아닐까요... ()
  • 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물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해맑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14 http://cafe.daum.net/pali-study/8Y1U/38
    아위자님께서 얼마전 <識과 촉의 관계> 글을 시리즈로 올리셨는데....

    요즘 식처(viññāṇ-āyatana=識의 거주처)를 공부하다보니...
    識과 촉의 관계는 서로가 없어서는 안될 <공생관계>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해맑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14 1) 촉이 일어나기 전 먼저 식이 명색을 분별하면서 界로 나눌 때 <識의 자양분, 識食이 생기고>
    = 心의 集 (=명색의 집이 心의 집)
    2) 4번식이 6근 6경 6식을 각각의 界(18계)로 나눌 때 ... 이들 여섯 무리의 根계. 境계, 識계가 성립된다.
    이 根계, 境계, 識계, 세 가지 界가 부딪히며 삼사화합할 때, <촉의 자양분, 觸食이 생기고>.
    = 受의 집
    3) 안이비설신의라는 내입처 계열의 <意촉>에서는 <의도의 자양분, 意思食>이 생기고
    = 法의 집
    4) 색성향미촉이라는 외입처 계열의 촉에서는 色身의 재료인 <물질의 자양분, 段食>이 생기면서
    = 色身의 집 ...
    이렇게 네 가지 자양분(食)이 합쳐지면 ... 오취온=유신= 까야(身)의 집
  • 작성자 해맑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14 결국 識과 촉의 관계는.... 무명에 덮인 心이 오취온苦를 만들도록 돕는 담마네요...

    촉은 識과 힘을 합쳐 계속 四食을 조달함으로써 ... 이 몸(명신&색신) = 有身이 완성되고요....
    극단인 촉集에 의해 유신의 集인 오취온이 완성되고요...
    中 인 촉滅에 의해 네 가지 자양분이 끊기면 ... 유신의 滅... 즉 心과 身의 이혼 확정판결!!! .. 혜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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