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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시간20.01.12 아위자 요즈음.......... 주위에서........... 자신이 <경안>이나 <법안>을 지니고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아위자'가 만난 분도........ 그러한 분이셨는데........ 한 가지 질문을 하여 보았습니다.
"法相이라는 용어가 의미하는 바는?"
............그 <'法相'의 기초가 되고 근거가 되는 것>이 '오욕락'이더라구요........ 여기에서 '아위자'가 미치고 팔짝 뛰고 있는 것입니다. ......... '오욕락'이라는 것...........을 <가볍게 보았던 '업보'>를 단단히 치루고 있는 중. 요즈음....... '아위자'가 가장 심각하게 여기고 있는 -
답댓글 작성자 해맑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14 1) 촉이 일어나기 전 먼저 식이 명색을 분별하면서 界로 나눌 때 <識의 자양분, 識食이 생기고>
= 心의 集 (=명색의 집이 心의 집)
2) 4번식이 6근 6경 6식을 각각의 界(18계)로 나눌 때 ... 이들 여섯 무리의 根계. 境계, 識계가 성립된다.
이 根계, 境계, 識계, 세 가지 界가 부딪히며 삼사화합할 때, <촉의 자양분, 觸食이 생기고>.
= 受의 집
3) 안이비설신의라는 내입처 계열의 <意촉>에서는 <의도의 자양분, 意思食>이 생기고
= 法의 집
4) 색성향미촉이라는 외입처 계열의 촉에서는 色身의 재료인 <물질의 자양분, 段食>이 생기면서
= 色身의 집 ...
이렇게 네 가지 자양분(食)이 합쳐지면 ... 오취온=유신= 까야(身)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