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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19 '아위자'가 지적한 부분이 ........... 아~~~~~~~~~ <왜 혜해탈을 해야만 하는 가?>에 대한 <답>임을 ...... '아위자'가 지적하자 말자........... 알아 채신 분들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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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원시불교의 <도사>[☜김건희가 자주 만난다는 그러한 '사이비'가 아니고] 임을 자부하셔도 촣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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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19 아위자
貪(rāga)의 뿌리는 癡(moha)입니다. 그래서.........貪(rāga)만을 ......... 아무리 열심히 수행하여 제거해 보았자........... <일시적 해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점을 이미 알고서 경문을 읽으시는 분들이 있고........... 무조건 <빠알리를 '좀 안다'>는 이유로 ........ 건성으로 원어를 읽어 놓고는 ......... 자신은 <빠알리 원어>로 경전을 읽을 줄 안다고 ............ 지랄 육갑 발광 떠는 <사이비>들이 있습니다. -
작성자 mindsati 작성시간22.01.19 단정적 문구가 어렵네요..
//※참고로 <行(saṅkhāra)과 관련된 수행이 ‘사마타 수행(Samatha-bhāvanā, 止)’이고 法(dhamma)에 관련된 수행이 ‘위빠사나 수행(Vipassanā-bhāvanā, 分觀)’>이다. 따라서 <반야의 영역(paññā-vacara)을 개발하는 것은 ‘위빠사나’>이다.//
오개, 불선법에 의해 덮인 무명이 주는 형성들(행)에 대한 닦음과 고요함 이득이 사마타 수행이고,
고요함으로 인해서 형성들이 무너져 얻는 '앎과 봄[명]'의 반야 지혜 닦음이 위빠사나 수행이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