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문형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0.22
따뜻하게 해야 하는 적응증에만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ㅋㅋ 여기서 말하는 단점은 얼음팩을 해주어야 하는데, 부작용이 발생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핫팩을 사용하여 그 효과좋은 얼음팩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성자송창현작성시간09.12.07
오래된 습관처럼 되버린것 같습니다..!! 핫팩을 무릎 위보다는 오금에 되면 더 나은 치료가 될텐데...부어오른 다리나 어깨에 얼음을 시행하면 좋은텐데 받아들이는 사람도 치료하는 사람도 기존습관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작성자임채훈작성시간09.12.19
동신대 한의대 본4입니다.. 작년에 급성요부염좌를 앓았습니다. 제가 직접 침 놓고 치료할까 하다가, 한의사분들은 어떻게 치료하실지 궁금해서 4군데의 한의원을 다녔습니다. 당시 저는 거의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수업시간에 듣기로는 급성요부염좌 등은 24시간 이내에는 아이스팩을 원칙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의원들에 가서 원장님께 다친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무조건 핫팩을 하더군요. 심지어 어떤 곳은 내원하는 환자들 무조건 핫팩!
답댓글작성자문형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20
24시간이 아니라 계속 냉찜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증상이 호전되면 움직임(운동)을 해야 하기때문에 그 반복된 움직임속에서 염증이 다시 조장되고(그 과정에서 근육, 인대, 관절은 유연화, 기능회복) 그 염증반응은 냉찜질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시면 통증치료에 관한 명의가 될 수 있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