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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팩의 적응증과 부작용(핫팩이 초래하는 재앙!)

작성자문형철| 작성시간09.05.27| 조회수356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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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terpan 작성시간09.09.24 흠.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한의원에 오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핫팩을 대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으로 봐야겠네요.
  •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5 네.. 잘못입니다. 명확하게. 적응증이 있습니다. 아주 좁은 적응증..
  • 작성자 체육인완호 작성시간09.10.22 핫팩을 적당한 온도에 사용한다해도 단점이 많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22 따뜻하게 해야 하는 적응증에만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ㅋㅋ 여기서 말하는 단점은 얼음팩을 해주어야 하는데, 부작용이 발생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핫팩을 사용하여 그 효과좋은 얼음팩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세이 작성시간09.11.03 적응증도 모르시고 무분별하게 처방을 내시는 무지한 선생님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만성통증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03 피드백 감사합니다. 저는 의료인으로서 제 인생의 사명하나를 가졌습니다. 얼음팩에 대한 정확한 사용법 알리기...
  • 작성자 송창현 작성시간09.12.07 무심코 대주는 핫팩이 더큰 고통을 줄수있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7 근데 왜 이 상식이 정반대로 의료계에서 시행되는 걸까요?
  • 작성자 송창현 작성시간09.12.07 오래된 습관처럼 되버린것 같습니다..!! 핫팩을 무릎 위보다는 오금에 되면 더 나은 치료가 될텐데...부어오른 다리나 어깨에 얼음을 시행하면 좋은텐데 받아들이는 사람도 치료하는 사람도 기존습관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임채훈 작성시간09.12.19 동신대 한의대 본4입니다.. 작년에 급성요부염좌를 앓았습니다. 제가 직접 침 놓고 치료할까 하다가, 한의사분들은 어떻게 치료하실지 궁금해서 4군데의 한의원을 다녔습니다. 당시 저는 거의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수업시간에 듣기로는 급성요부염좌 등은 24시간 이내에는 아이스팩을 원칙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의원들에 가서 원장님께 다친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무조건 핫팩을 하더군요. 심지어 어떤 곳은 내원하는 환자들 무조건 핫팩!
  • 답댓글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0 24시간이 아니라 계속 냉찜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증상이 호전되면 움직임(운동)을 해야 하기때문에 그 반복된 움직임속에서 염증이 다시 조장되고(그 과정에서 근육, 인대, 관절은 유연화, 기능회복) 그 염증반응은 냉찜질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시면 통증치료에 관한 명의가 될 수 있습니다. 꾸벅
  • 작성자 봉준이 작성시간14.04.06 제가 근무하는 병원도 어르신 환자들한테는 무조건 핫팩먼저 얹고 시작합니다. 덕분에 좋은정보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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