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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용 작성시간14.06.12 저같은 경우는 mr로 보니 대부분 4cm 후관절. 5~7cm가 척수내측으로가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후관절은 6cm 자침이 좋습니다. 4cm 는 부족하고 요방형근은 측부에서 들어가는게 좋은것 같고 가끔은 TP깊이를 정확히 잡아서 L2,3정도에서 TP tip 부근 자침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이때도 6cm 침을 이용합니다. 요방형근 후면부 자침할때는 TP뼈에 먼저 찍어서 깊이를 확인하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TP위치는 모형을 봐도 알겠지만 L2-3사이에서 PSIS 수직면이 만나는 점이 tip 부위입니다.그곳이 L3 TP인데 그곳이 침도하는 쪽에서 중요한 자리(지실, 신수 위치)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