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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생들이 파리교당에

작성자우담바라|작성시간11.07.07|조회수250 목록 댓글 4

7월 3일에 영산선학대학교 예비 교무들 11명과 지도교무 등 14명이

파리교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들은 유럽 원불교 교화 현장 탐방과 유럽 문화를 알기 위해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들 예비교무들은 유럽의 문화의 중심지인 파리의 이모저모를 구경하고 파리교당에 들러 교화 현장을 보았다.

이날 파리교당 교도들과 함께 법회를 본 후, 그동안 궁금했던 프랑스교화의 현황과 비전에 대해 질문하고

해외교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영산대 예비교무들과 함께 보는 법회

 원서풍씨가 돋보이네요.

 법회 후 비빔밥 점심공양

 

 원불교 프랑스 교화의 현황과 비전에 대해 질의 문답

 동시 통역을 하고 있는 이 은희 교도

    교당정문 앞에서 합동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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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연정 | 작성시간 11.07.07 맛있는 파리교당 밥이 몹시 그립습니다.
  • 작성자소나무 | 작성시간 11.07.08 권타원님과 민수교무님! 응접하느라 수고 넘넘 하셨겠네요....................
  • 작성자선향맘 | 작성시간 11.07.08 저 사진들 속에 저희가족이 없는 모습이 아직은 낯설어요..ㅠ.ㅠ
    그래도 사진으로 그리웠던 교당 식구들을 보니 반갑네요..
    파리교당을 떠난지 2주밖엔 안되었지만... 한 2년은 된것 같네요.
    파리교당 무진장 그립습니다....
  • 작성자우담바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08 선향엄마! 참 그러네요. 그렇게 떠나고 빈자리는 엄청 크답니다.
    연정씨! 언제든지 또 오시구려. 뒷 정원에 상추 쑥갓 깻잎 그리고 빨강무우까지 심어 놓고 반가운 법연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점심은 그 모든 야채를 깨끗히 씻어 된장에 참기름 넣고 무쳐서 비빕밥을 해 먹었지요.
    고향의 맛이 별거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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