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생들이 파리교당에 작성자우담바라| 작성시간11.07.07| 조회수228|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연정 작성시간11.07.07 맛있는 파리교당 밥이 몹시 그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11.07.08 권타원님과 민수교무님! 응접하느라 수고 넘넘 하셨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향맘 작성시간11.07.08 저 사진들 속에 저희가족이 없는 모습이 아직은 낯설어요..ㅠ.ㅠ그래도 사진으로 그리웠던 교당 식구들을 보니 반갑네요.. 파리교당을 떠난지 2주밖엔 안되었지만... 한 2년은 된것 같네요.파리교당 무진장 그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담바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8 선향엄마! 참 그러네요. 그렇게 떠나고 빈자리는 엄청 크답니다. 연정씨! 언제든지 또 오시구려. 뒷 정원에 상추 쑥갓 깻잎 그리고 빨강무우까지 심어 놓고 반가운 법연을 기다리고 있어요.오늘 점심은 그 모든 야채를 깨끗히 씻어 된장에 참기름 넣고 무쳐서 비빕밥을 해 먹었지요.고향의 맛이 별거든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