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 jtbc 빛 200억 정도 못 막아서 부도 위기 이참에 TV조선과 채널A 도 보내자
태극기 드신분들을 극우라는 멸칭을 부여한 언론사가 jtbc 였습니다 한겨래 신문보다
더 극한 좌파 방송만 하면서 보수 진영을 끝도 없이 비판만 하던 지라시 방송은 전통적
인 보수 시청자를 모두 알고 난후 광고도 확 줄었다 광고는 상업적으로 접근해서 시청률이
안나오는 언론사에 광고 하지 않는다
이제 남은것은 TV조선과 채널A가 남았다
이들은 방송 제작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시사토크쇼를 하니까 쟁점 사항이 발생하면 극대
화 하여서 시청률이 올라 가니까 이른바 정치 평론가 라는 고정 멤버들을 출연 시켜서 방
송사가 원하는 방향의 논평을 유도 했겠지만 이 평론가 들이 도 가 넘어서 국민의힘 부분을
평론을 할때엔 자기들 주장을 명령과 같이 논평을 하면서 군림을 하고 있는 행위를 한다
우리는 종편방송 안 본다고 해서 내 생황에 조금도 지장을 받지 않습니다
종편방송은 역사성도 없고 이렇게 편파적이고 자기들 주장을 마치 명령을 하듣 해대는 이
른바 평론가 들과 종편 방송들 잘 먹고 잘 살라고 하고 우린 기타의 메게체를 통하여 얼마
던지 정보를 공정하게 습득 할수가 있으니까,
조중동 불시청 운동을 해서 이들의 못된 버르장 머리를고쳐야 겠습니다 언론사는 시청율이
올라가지 않으면 자본가들은 그 방송사에 광고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광고국에서 기업들에게 은근 압력을 행사해서 광고를 따냈지만 지금은 시청률 입니다 .
- 우 백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민주당은 자동혁 물러가고 한동훈 입당을 공식화 합니다 그래서 국힘이 이익이 있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사람 하나를 당 이라고 하는 나무 위에 올려 두고 안 팍 으로 저렇게 흔들어 대고 선거
기간 중에도 물러 나라 며 당을 분열 시키면 선거 이길 수 없지요 그렇게 흔들다가 선거 승리 못하
면 당장 물러 나라고 하는 것들이 이전부터 흔들어 대던 것들 입니다 하지만 당원들과 장동혁을
대충 보면 안됩니다 장동혁이 당내 반대 파 들 에게 이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