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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jtbc TV조선과 채널A 보지 맙시다 (불시청 운동) 합시다.

작성자한글|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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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장동혁은 국민의힘 당원들의 지지로 대표가 되었고 지금도
    당원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한동훈은 가능 서럽게 민심은 자기에게 있다고 합니다
    천만의 말씀 입니다 어느 정당이던지 당원들의 지지를 얻지 못한 사람이 민심을 얻은 적은 없
    었습니다 한동훈은 보선 에서 겨우 당선이 되어서 국회 가서 하는 짖이 지가 뭐라고 의사당을 다
    돌며 악수를 하는 세레머니를 하고 다녔지만 전부다 자기보다 고참 의원이 299명의 어른들만
    있는 곳에서 하는 행동이 과 관 이 였니다 이런 놈이 성공 할수 없습니다

    반면 장동혁은 이런 비바람을 맞고도 우뚝 선다면 오히려 장동혁이 큰 정치인이 될 공상이 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앤미 작성시간26.06.15 맞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중물 작성시간26.06.15 유앤미 국민의 힘은 장동혁 대표님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망해가는 나라를 다시 세워야합니다.
    한동훈같은 불의의 세력들은 넘보지 못하게 단호히 잘라내야 합니다.
    당대표가 같은당의 대통령을 탄핵 시키는데 앞장설수가 있습니까?
    그럴만한 잘못이 있었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좌파가 득시글 거리고
    공산화로 향하고 있음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국민의 힘에 속한 국회의원님들 좀더 적극적으로 나라걱정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유앤미 50대 방 초대 총무 유엔미님 반갑습니다 건강 하시죠 뎃글 고맙습니다 !

    마중물님 한동훈이 지금 까지 하는 행동은 정상적인 인간이 할 수 없는 교활한 짖을 하지만
    한동훈의 정치 일정은 장동혁이 마감 시킬 걸 입니다 누가 지 보고 보수 재건 하라고 했나요
    초선도 보 선 에서 가까스로 당선이 되고 첫 국회 가서 전체 회의장을 마치 개선 장군 같이 행둥
    헸지만 한동훈 계만 아니 고는 이런 행동을 정상 적으로 보는 선배들 299명 은 없습니다
    가증 서러운 놈 두고 보세요 한동훈 오세훈이 끝에 가서는 또 싸웁니다 ㅋ
    국힘은 한동훈만 없으면 조용하게 보수 재건이 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유앤미 작성시간26.06.16 한글 반갑데이 ...어용. 우리는 초심1994년인가부터박 사 모 지금도 여전히 박 사. 모 전국총무. 유앤미 ..은실이
  • 작성자 dufla 작성시간26.06.16 참 꼴보기 싫은 한동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3류 배우 흉내내는 한동훈은 아직도 자기 분수를 모릅니다 지가 뭔대 지가 보수재건 하나요
    이 얍삽한놈만 없으면 보수재건을 그냥 됩니다 이놈이 흔들고 있을 뿐입니다

    자기는 어딜 가도 쫓겨 났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만 해촉 사유는 당계시판 여론 조작 확증 입니다
    당 윤리위가 주차례나 소명을 하라고 했을 때에도 그는 하지 못했습니다 윤리위는 그러면 인정 하는 것
    으로 판단후 최고위에 게시판 여론 조장 혐의로 출당 의견으로 올렸지요 최고위에서도 마지막 소명 요
    청을 했으나 안했습니다 그래서 출당 조치를 한 것일뿐입니다

    한동훈이 복당을 하려면 5년후 자신이 복당 신청을 하면 최고위 에서 심의를 할시에 본인이 사과와 재발
    방지 맹세를 할 경우 심의하여 받아 줄수도 있거나 없거나 입니다

    국가에는 헌법이 있다면 정당은 당헌 당규가 헌법입니다 절차대로 도저히 국힘에 들어가기 힘이 드니까
    조중동과 한동훈 계들과 한동훈 계 8명이 들어 있는 대안과미래 도합 합헤 봐야 22명 뿐인데 계속 장동혁을
    퇴진 시켜야 비대위가 구성이 되어야 비대위 최고위가 한동훈을 입당 시키기 위해서 저렇게 장동혁을 인민재판
    을 하는 중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한글 아무리 의총에서 의원들 과반 이상이 장동혁 사퇴를 요구를 하지도 않을 것이고 만약에 한다고 해도
    당 원내 의총 에서 당 대표를 해촉 할수 없습니다 당헌 당규상 당 대표는 당원 70% 국민 30% 의 지지
    를 받고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 된 사람을 해촉 하려면 선출직 최고위원 70% 이상 사퇴시 물러
    나야 한다는 명문이 있을 뿐 입니다

    한동훈은 아직도 자기 분수를 모르고 대가리 짤짤 흔들지만 장동혁이 버티면 식어 버리고 이 사태만
    지나면 당원과시민 소청단 1만5천명이 집단으로 당 윤리위에 배현진 박정훈 외 의원 3명과 한동훈 계
    전직 대변인 들을 자기당 후보인 박민식은 비난 하고 무소속 한동훈을 지지한 해당 해위자 들의 증거를
    수집해서 출당 조치를 위해 달라는 집단 소청을 냈습니다

    두고 보시면 됩니다 장동혁도 몰아서 한방에 보내 버릴 반격의 시기를 조정 중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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