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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바라지 (03/10/30/나무 날)

작성자김순현| 작성시간03.10.30| 조회수2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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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연 작성시간03.11.03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은 깨달음도.. 그런데 그녀만의 옥동자는 무엇인가요? 그녀의 글을 말하는 건가요? 왜 딸이 아니고 옥동자여야 하는지.. 괜히 그 단어에서 걸려서 적어보았습니다.
  • 작성자 김순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10.30 네 그녀의 책을 말합니다. 혹시나 해서 "그녀만의 옥동자녀"로 할까 하다가 "옥동자"라는 표현을 썼더니 역시 걸려버렸습니다. "옥동자"라는 표현을 썼다고 제가 다른 마음을 먹고 쓴 것은 아님을 이해해주십시오. 지적해주셨으니 그 부분을 "그녀만의 걸작"으로 바꾸어 표현하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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