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얘기

천영석 대한탁구협회장이 사퇴 하여야할 이유

작성자기타리스트|작성시간07.12.27|조회수368 목록 댓글 12

천영석 대한탁구협회장이 사퇴 하여야할 이유

                        천영석회장 탁구협회 사기업화 】

- 신남무역(Butterfly사) 사장을 맡고있는 천회장은 공정해야할 탁구협회

   행정을 본인의 사업에 유익한 여러 불법 특혜를 주고있음.


◀  Butterfly 특혜사항  ▶

1. 탁구협회 각종대회 프로그램에 무료로 Butterfly 광고게재.

   (타사광고료 50-100만원)

* 협회에서는 대표단 스폰서에게 예우로 전례가 있다 변명함.

    (Butterfly 본사와 계약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으로 계약서 원본을 보면 특혜임

    을 알수있고 이사회 등 공식적으로 의결된바 없음)

2. 아시아 주이어 선수권대회 및 국내대회(종별선수권)에서 무단, 무료 펜스광고

   (T.V중계) 및 플로어에도 광고 게재.(T.V 중계시 타사 보통 300만원)

3. 코리아 오픈,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 등 국제대회에서 자원봉사자들 에게  

    Butterfly 티셔츠를 입혀 광고행위

4. 국제공인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전국종별 및 문광부장관기 대회 등에 회장이

   직접 전화로 개최지에 Butterfly 탁구대를 깔도록 압박, 시합장 설치.

5. Butterfly 탁구공 또한 공정경쟁이나 이사회 승인 없이 회장 단독 지시로 대회

   사용구로 사용함.

6. 일본 Butterfly사와 한국대표단 유니폼을 계약, 국가적 위신 추락.

7. 학생 선수들에게 직위를 이용 유, 무언의 압력으로 Butterfly 제품사용 유도.

   * 이상은 체육회가 감사 1명만 파견하여 각종계약서, 대회 팜플렛, 방송필름,

      장부 등을 확인하면 간단히 밝혀질 수 있는 사항임.


◀  책임회피와 도덕적 문제  ▶

8. 2004년 1월 28일 오후 4시 롯데호텔 소회의실 2차 전형위원회에 회장추대위원

  으로 참석하여 자신을 대한탁구협회장으로 선임해 준다면 연간 8억원 이상을

   내고(2003년도 예산은 12억원) 투명한 선수선발, 투명한 행정, 투명한 예산집행,

   탁구인이 화합으로 결집하는데 노력하며 제반사항을 책임제로 운하겠다는

   공약을 하고 회장에 추대되었으나

- 전형위원: 이경재(강원도 탁구협회장)     조충정(광주광역시 탁구협회 부회장)

- 추대위원: 천영석(한국 중, 고탁구연맹 회장)

                   김충용(대한탁구협회 회장 직무대행)

- 기록자 : 김성중(전북탁구협회 부회장)

9. 약속한 출연금을 내지 않으므로 협회의 재정을 악화 시키고, 이로 인하여  대표

   선수 등의 국제대회 참가와 국제대회 개최 및 훈련을 축소하는 결과를 초래 선수들

   의 국제경쟁력을 약화 시키고 있음.

10. 1983년부터 현재까지 신남무역 이라는 탁구 용품수입상으로 한국 탁구선 

    90%이상이 사용하는 일제 버터플라이 한국총판으로 20수년간 이를 독점 판매

   하는 사업자로서 탁구협회의 권력까지 갖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도덕성에 심각

  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11. 대한체육회에는 선수들이 사용하는 용품 중 외국산에 의존해야 하는 용품에 대

   하여는 선수들에게 수입관세를 감면하여 재정적 지원을 하는 좋은 제도가 있음

   에 탁구협회장 본인의 사업과 절대적인 이해관계가 있음으로 인하여 선수들

   을 위하여 앞장서 해결해야할 중요한 사항을 수차례의 요구를 묵살하고 이를 시행

   치 않음은 회장직을 이용한 사업적 방어라는 오해의 소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함.

12. 탁구인 이며 탁구협회장으로서 탁구용품상으로 치부 하였다면 사회환원 차원

   에서 라도 협회장의 출연금은 마땅히 납입해야 할진데 미납분 납입을  요구하는 대

   의원에게 내가 재벌도 아닌데 왜 “많은 돈을 내야하나” 라는 듣기조차 민망한 말

   을 서슴치 않으니 재벌 아니고 돈 아까우면 회장 안하면 될것권위와 권력은

  하고 책임과 의무는 져버리고 있음으로 회장직을 사퇴하는 것이 마땅한 처사

  것임.

13. 대한탁구협회장에 취임 후에도 일본 숙덕대학탁구팀을 지도하고 오까야마고등

   교 탁구팀에서 유급코치로 활동사실을 이사회에서 시인하여 한국탁구의 명예

  실추시키고 숙덕대와 오까야마고등학교 탁구팀이 한국으로 전지훈련 올때마다(년 1-

  2회) 일본선수들이 라바, 라켓, 유니폼, 신발,양말 등을 가지고 오게하여 탁구협회장

  으로서 부도덕 하게 부당이득을 취해온 것은 공공연한 비밀임.

14. 국가대표선수들의 유니폼도 라피도(국산)에서 협찬 받던 것을 일본 Butterfly

   바꾸었는데 연간 500만 엔을 받는다고는 하나 이는 관세와 운송료, 마크대 등으로

   진 되어 실제로는 Butterfly 제품 홍보역할 밖에 안되는 것으로 이 역시 사업의

  으로 국가위신을 손상하는 행위임.   

15. 2007년 7월 25일에는 강원도 횡성군과 탁구협회 전용체육관건립 협약식체결

   하기로 해놓고 문화부 승인을 득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를 일방적으로 취소하여

  횡성 군수는 이에 대하여 법적 조처까지 하겠다고 연일 신문과 TV에 보도됨으로

   대한탁협회는 물론 탁구라는 그 자체가 대외적 공신력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명예에 크나큰 오점을 남긴 것이라 생각합니다.

16. 사단법인 대한탁구협회는 그동안 60여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탁구발전을 위해

   육회와 문화부의 승인을 받아 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그러기 위해서

   는 대의원총회에서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대의원 의견이나 총회에 공식 부의치 않고

   독단적으로 체육관건립의 협약을 시도하여 물의를 일으키고 정관과 협회의 규정을

   회장이 앞장서 위반하니 그 저의가 의심스러우며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체

  육관건립을 통하여 건설사로 부터 비자금을 영수하여 회장출연금으로 대체 할려

   고 한다는 흉한  소문이 팽배한 실정임.

17. 금년에도 재벌이 아니라는 이유를 내세우며 예산 6억원만 편성 하였으며 한국마

   회 기부금 4억원 외에는 한푼 내지 않은채 지금까지 한번도 사용 하지 않았던 적립

  금 이자(약 4억원)를 사용하였으며 이도 회장이 약속한 출연금을 낸후 그래도 부족 

  다면 총회의 승인을 득해서 사용해야 함에도 먼저쓰고 뒤에(내년 정기총회) 승인

   받겠다고 하며 이에 이의를 제기한 감사와 소수 이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사용함.


◀  정관 등 제규정 위반 문제  ▶

18. 2006년 정기대의원총회의 의결사항을 일방적으로 지키지 않으므로 10개 시,도 및

   3개 전국연맹체가 연명으로 임시대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였으나 정관을 어기고

  이유없이 4차례 기피하여 대의원총회를 무력화 함.

   (정관 제24조 ①항 3호 및 ②항 위반의 건) 

19. 19항의 과정에서 이에 참여한 당시 서울시 회장 외 12명의 대의원과 이사를 “회장

   의 반대쪽 이라는 실질적인 이유”로 징계(재명, 해임) 하고는 “협회를 전복하려는

   불순세력”이라고 이름 붙여 탁구계에서 제거함.

    (불법징계 처분으로 탁구인 들의 명예를 손상한 건)

20. 이로서 탁구계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해야할 회장이 탁구계를 둘로 쪼개어 혼란을

   야기한 점은 회장으로서의 덕목을 가늠케 하고 탁구계에 불화의 단초를 제공한 사

   건임.    

21. 2007년 11월 16일에 이상의 건들을 점검하고 바로잡기 위하여 11개 시, 도 및 전국

   연맹체 대의원이 소집 요구한 임시총회를 2006년에 이어 다섯차례 기피함으로 2007

   년 12월 3일 대한체육회에 체육회 규정에 따라  임시대의원총회 소집을 신청하여

   승인을 득 하였으나

22. 2007년 12월 13일 뒤늦게 2007년 12월 21일 같은 날에 총회를 열겠다고 하여 고의

  로 이를 방해하고대의원추천 마감 시한인 2007년 12월 18일 오후 6시에 임박하여

  일방적으로 총회를 취소(성원이 되지 않음) 함.

23. 2007년 10월 중순 단양에서 대표선발전 당시 대표팀 감독 경질설을 기자에게 말하

   이에 항의하는 대표 팀 감독에게 농담으로 한 말이라고 하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까지 대표 팀 감독직을 보장 하겠다고 하룻만에  이를 번복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

24. 대표팀 감독의 자질을 운운하며 명예를 실추 시킨 점과 기술위원장까지 겸하여

    감독의 고유 권한을 묵살하는 전횡에 항의하며 급기야  현정화, 유남규, 남, 여 대표

    팀 감독과 강희찬 여자대표 코치가 사퇴하는 상황을 초래 하면서도 일말의 반성은

    없고 자신이 탁구에 관한 한 최고의 기술자라고 자만하고 이를 무시한 처사 등

25.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세계 여자탁구의 그랜드슬램의 위업을 달성하고  대표팀 코

   치와 감독으로 현직에서 고군분투하는 지도자는 평가 절하하고

26. 사라예보 세계선수권대회의 코치로 얻은 명성을 내세워 35년이 지난 지금까지 자

   신이 탁구기술은 최고라며 겸손할 줄 모르는 독선자로서.

27. 자신은 1983년부터 지금까지 Butterfly 한국총판을 하며 일선 지도는 하지도

   않았 으면서 평생을 선수지도를 하면서 현역에 있는 실업팀 감독과  대표팀 감독들

   에게는 자질 부족이고 오직 자신만이 탁구계 최고 기술자라는 오만으로 비상식적

   으로 감독의 선수선발, 지휘체계에 간섭하고 심지어 대회출전 대진표(오더)에 까지

   간여하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음.

28. 그렇게도 당당하면서 기술위원장은 왜 사퇴하며 신임 기술위원장은 현재 대탁

  부회장 겸 전무이사 겸 상벌위원장을 맡고있는 조경자씨에게 또다시 겸직

  기술위원장을 임명한 것은 독선적 인사의 극치이며 노욕이 빚은 노망의 결과

  라고 탁구인들은 탄식하고 있음.

29. 천 영석 회장은 대한탁구협회를 Butterfly사 홍보처협회재정을 홍보기금으

  로 생각하는지 묻고 싶고, 반성은 않고 무슨 스타라도 된 듯 연일  뉴스에 얼굴을 나타

   내니 탁구인들을 속이고 공짜로가는 부도덕한 회장우리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30. 상기한 내용과 같이 천영석 회장으로 인하여 탁구계가 잘못된 길을 다년간 가고

   있음에도 이를 바로잡고자하는 대다수 뜻있는 탁구인들의 적법한 요구사항이 권력

   다툼, 헤게모니 싸움으로 비치고 더구나 이러한 내용을 모르던 선수들이 임시대의

  원총회 승인을 번복한 대한체육회 경기운영부의 초법적 조치탁구계가 언론에

   소개되면서 천회장의 실상을 알고  탁구인 으로서 선택한 순수한 결정을 정치적으

   로 몰아 욕되게 함은 자신의 영욕을 채우고자 양심을 져버리고 어린선수들까지 기만

   하는 행위로서  천회장은 반드시 응징되어야 할 것임.

* 1년 남은 임기 채우고 명예롭게 퇴진하겠다는데 이런 불법, 독선, 노욕으로 시간

  을 채우는 것이 명예로운 것인가. 명예를 생각하고 선배로서 진정 탁구의 장래

  를 조금이라도 걱정하신다면 임기전에 수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자진 용퇴하는

  것 이야말로 아름답고 명예로운 선택일 것입니다. 

* Butterfly 불매운동과 회장직무가처분신청등의 사법적 대응 및 본격적인 퇴진

  운동에 돌입 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바라건데 탁구계를 더 이상 흩트리지 마시고

  용퇴 하시길 바랍니다.                      2007.12.27.    유 광 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당탁사랑[당진] | 작성시간 07.12.27 천회장은 묵은닭 입니다... 묵은닭의 특징은 모이를 먹을때 근처에 다른 닭들이 오지못하게 부리로 쪼아댑니다... 자기가 배불러서 않먹을때도 오지못하게 하더란 말이죠 그리고 묵은닭은 결정적으로 고기가 질기고 맛이 없습니다... 그렇듯 천회장처럼 후배들의 치고 올라오는것이 실었던 것이겠죠 ㅎㅎㅎ
  • 작성자wonderboy | 작성시간 07.12.27 on-line 상에서 신중하게 표현되어져야 할 사안인것 같네요.. 참 아쉽네요. 기성세대들의 작태가...
  • 작성자기타리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2.27 제가 쓴 글도 아니고, 논란의 소지도 있는 글이지만 상식적으로 탁구협회 회장이라는 사람이 탁구용품 수입회사의 대표라는 사실 자체가 회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복사해서 옮겼습니다. 배 밭에서는 갓끈을 매지 말라는 속담이 생각나는군요...
  • 작성자윤영성 | 작성시간 07.12.27 과전불이하...오이밭에서는 신발을 고쳐신지 말고, 오얏(자두)나무아래에서는 갓을 고쳐쓰지 말라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 작성자써항겨리네 | 작성시간 25.01.16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