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티매니아[경기]작성시간07.12.27
본 문제는 탁구계에서 상당히 민감한 문제이고 이야기 하자면 상당히 복잡해집니다 급기야 흑백양론으로 나뉘어질 기미도 보이고 있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문제이기도 합니다 나비사..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브랜드 입지를 굳혀온 이유가 바로 천회장님 덕분?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군림하는데 있어 부작용이 상당히 많았던것 역시 사실이고 현역 선수들이 이제는 몸으로 실천하는 단계라고 볼수 밖에없습니다
작성자티매니아[경기]작성시간07.12.27
한가지 당부하건데 본 사건은 누가 이야기 하는것을 그대로 믿지 마시고 자신의 소신을 가지시고 정확히 그것이 진실이다 라고 생각되어질때 이야기 해 봄직해볼만한 사안이고 각 용품사 및 탁구계 관련 종사자와 생활체육인들도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라고 사료 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생각해 볼수록.. 자신의 머리만 아픈 문제.. ㅠ.ㅠ
작성자사당동작성시간07.12.27
저 개인적인 생각은 천회장이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한국탁구를 이용하는 것은 정치로 얘기하면 독재자와 똑같은 것이죠. 독재는 언제나 부패하기 마련인 것입니다. 독재자들의 공통점은 절대 자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는다는 점이죠. 또한 끝까지 독선을 부리다 아주 비참하게 물러난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작성자당탁사랑[당진]작성시간07.12.27
천회장은 묵은닭 입니다... 묵은닭의 특징은 모이를 먹을때 근처에 다른 닭들이 오지못하게 부리로 쪼아댑니다... 자기가 배불러서 않먹을때도 오지못하게 하더란 말이죠 그리고 묵은닭은 결정적으로 고기가 질기고 맛이 없습니다... 그렇듯 천회장처럼 후배들의 치고 올라오는것이 실었던 것이겠죠 ㅎㅎㅎ
작성자기타리스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2.27
제가 쓴 글도 아니고, 논란의 소지도 있는 글이지만 상식적으로 탁구협회 회장이라는 사람이 탁구용품 수입회사의 대표라는 사실 자체가 회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복사해서 옮겼습니다. 배 밭에서는 갓끈을 매지 말라는 속담이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