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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등대불(안양) 작성시간08.09.18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이건 백프로 하수 분의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비슷하거나 게임을 할수있는 정도의 상대도 아닌경우에 그사람을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붙잡고 놓아주질 않으려는 분도 제경우엔 봤는데...안쳐주면 오히려 화내시고...탁구장에 분란 일으키고... 전 사실 그런분 보기싫어서 운동하는곳을 옮길려고 심각하게 고려까지 해본적 있는 사람입니다. 작은 말투하나 행동하나를 달리 표현한다면 더 가르쳐 주고 싶고 더 쳐주고 싶을수도있는데....그렇지 못하고 당연히 쳐줘야된다는 식으로 표현되었을때는........ 돈을 주더라도 가르쳐주기 싫어지는게 사람맘이겠죠.... 우리모두 늘 말과 행동....정말 조심해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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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등대불(안양) 작성시간08.09.18 말난김에 탁구예절에 대해서도 하나더... 위와같은 상황은 주로 나이드신 아주머니 할머니들에게서 자주 볼수있는 상황인데..(죄송합니다. 제가 본경우엔 그렇습니다.) 위같은 경우에는 탁구예절도 같이 아울어 집니다. 제뒤로 하수분의 실수로 날라간공 제가 주으러갈때 절반정도 따라오지않는건 이해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자기의 뒤로 빠진 공은 적어도 주으셔야되는거 아닙니까 그것조차도 멀리가면 저만 바로 보고 안줍는분도 봤습니다. 젊은사람이 주어오랍니다. 이런경우는 저 솔직히 속으로 욕했습니다. 그거 줍기 힘들면 탁구는 왜치나 싶더군요.. 탁구를 배움과 동시에 탁구예절도 같이 배우는 탁구인이 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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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등대불(안양) 작성시간08.09.18 쓰다보니 딱한가지 제가 예를든 분이 어느정도셨는지 한가지 예만 들겠습니다. 제가 전국3부쯤됩니다. 절포함 전국3부2명 전국2부 1분 이렇게 세명이 있는데 똑딱볼도 겨우넘기시는 그분이 오셔서 자기를 넣어서 복식을 해달랍니다. ㅡ.ㅡ;; 넘기라고 살살대주는공 조차 몇번을 못넘기시는분이 자기가 심심하다고 복식을 해달랍니다. 한분때문에 세명이 억지광대짓하는건 아니다 싶어서 정중히 사양했더니 안쳐준다고 화를 내십니다. 그담부터 그분만 보면 정말로 피해다녔습니다. 그전엔 억지로라도 쳐드렸는데 쳐드려도 적게쳐준다 욕먹고 안쳐줘도 욕먹으니 도망다녔습니다. 정말 탁구예절 ,인간에대한 예절이무언가 같이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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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가리지(충북) 작성시간08.09.20 물론 하수분이나,고수분이나. 운동하러오는건데 다들개인적인생각이 있을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한발이라도, 앞서간분이 뒤에 오시는분들을 끌어주어야, 탁구도 활성화되느것이라고 봅니다. 새로 배우시는 분들이 자꾸 생겨야지 지금 치시는 분들만치시면,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합니다. 하수분들도, 말을할때 한번생각하고,하시고, 고수분들은, 처음 탁구입문할때를 생각하셔서, 하수분들 입장도 한번 고려해주심이 어떨지.. 레슨 1년째인데도 실력이안느는 허접한 하수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