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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리산

작성자날고싶은달팽이| 작성시간08.11.01| 조회수4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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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마데우스 작성시간08.11.18 흠흠...전 그냥 관광객의 입장으로 산을 다녀봐서 ...케이블카가 있는지 왜 있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었는데..저는 지리산을 대학교 1학년때 3박4일로 종주했었습니다..뱀사골에서 천왕봉까지..한번밖에 안가봤지만...다녀와서 인생의 쓴맛을 느끼면 지리산 종주를 생각해보리다 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지금은 자연은 자연그대로 나뒀으면 하는게 바람인데..지금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너무 물질중심주의라...마음이 아프네요~~여튼 지리산이 영원햇으면 하는 바람이네요..산을 보니 마음이 트이는 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날고싶은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9 저 역시 물질중심에 물들어 있는거 같아서...이 카페에 가끔들러 제 생각을 다시 한번 고쳐보곤 합니다...^^
  • 작성자 생명과 평화 작성시간08.11.19 노고단 계단을 낑낑거리며 올라가 천왕봉을 거쳐 중산리로 내려 오던 지리산을 종주한 지 벌써 20년이 되었네요. 산에 가고픈 마음은 굴뚝인데 이젠 자신이 없습니다. 아직 늙을 나이가 아니건만 게으름이 몸을 늙게 만들었습니다. 산을 산으로 그냥 나두지 못하는 인간들이 자연을 파괴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두면 어디 덧날까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날고싶은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9 저부터도 산을 너무 자주 찾아서 산을 괴롭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작성자 감꽃 작성시간09.02.04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날고싶은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05 ?....저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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