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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마데우스 작성시간08.11.18 흠흠...전 그냥 관광객의 입장으로 산을 다녀봐서 ...케이블카가 있는지 왜 있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었는데..저는 지리산을 대학교 1학년때 3박4일로 종주했었습니다..뱀사골에서 천왕봉까지..한번밖에 안가봤지만...다녀와서 인생의 쓴맛을 느끼면 지리산 종주를 생각해보리다 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지금은 자연은 자연그대로 나뒀으면 하는게 바람인데..지금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너무 물질중심주의라...마음이 아프네요~~여튼 지리산이 영원햇으면 하는 바람이네요..산을 보니 마음이 트이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