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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12.3. 계엄

218. 김계리 = “내가 운 건 尹 30년 선고받아서 아냐” = "변론 준비하며 울었을 땐 간첩 많다는 걸 깨달아서"

작성자peace-maker|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0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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