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김계리 = “내가 운 건 尹 30년 선고받아서 아냐” = "변론 준비하며 울었을 땐 간첩 많다는 걸 깨달아서" 작성자peace-maker|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05033김계리 “내가 운 건 尹 30년 선고받아서 아냐”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2일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변호인단 중 한 명인 김계리 변호사가 “제가 울었던 건 (윤 전) 대통령께서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