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김계리 = “내가 운 건 尹 30년 선고받아서 아냐” = "변론 준비하며 울었을 땐 간첩 많다는 걸 깨달아서" 작성자peace-maker|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