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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일곱 살의 건강 비결, 커피와 일

작성자조운엽(부에노)| 작성시간16.10.01| 조회수154|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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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Zapata 작성시간16.10.08 조운엽(부에노) 두어 시간 맞는 다면 한국서는 포기.
    캉에서는 얼마나 걸리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08 Zapata 5~10분... -ㅁ-
  • 작성자 산산산 작성시간16.10.06 나도 커피를 마셔 볼까나? 위에 좋지 않다고 해서 금한지가 몇년 되는데..
    한국에서는 봉지 커피가 유행인데. 진한 커피는 직접 만들어 먹어야겠지요??
    비타민 C. 정제로 된것이 시중에 많이 있던데
    그것도 효과가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06 커피를 몇 년 안 드셨다면 그냥 그대로 가시는 것도...
    녹차라든지 다른 좋은 음료 먹을거리가 많으니까요.
    저는 윗 댓글에 있듯이 건강을 위해 커피를 끊어야할까 생각하다가 저 박사님 건강 비결에 커피가 한몫했다 하니 '그냥 묵자'라고 나온 거죠.
    봉지 커피는 그 안에 있는 프림이 문제가 될 수 있고...
    예전 프림은 돼지비계를 튀겨 만들었다고 오래 전 어느 글에서 봤거든요.
    요즘은 다 식물성 기름이라고 선전하긴 하는데...

    여건이 허락치 않으시면 비타민 C 정제라도 드세요.
    니카라과이 사시는 카페 회원 davin 님은 비타민 C 정제 드시는 걸로도 좋은 효과를 보셨다고 하시던데...

    어~ 반갑습니다, 산산산 님. ^.^
  • 작성자 감사 작성시간16.10.16 저는 45년생 해방둥이. 지금 8천평 밭농사를 인건비 하나 안 들이고 혼자서 합니다.
    식사 후엔 꼭 커피 한잔 합니다. 끊을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독거노인인데 120세까지 사는 비결에 대하여 책을 썻습니다.(www.pm120.kr)
    저는 기상 즉시 왜 나는 이리 행복하지? 라고 중얼거립니다.혹독한 농사 일을 하면서도 계속 중얼거립니다.왜
    나는 이리 행복하지?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감사의 충만함 때문입니다.저는 새마을 운동 경력도 있고 27년전 부터 상생협동촌의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농정책이 있는 캄보디아로 갈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농사짓는 분 만나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그 분을 만났으니 꿈만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6 안녕하세요.
    대단하십니다.
    적지 않은 농사를 혼자 하신다니...
    저도 매일 새벽 출근하면서 늘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삽니다.
    그런데 저는 농사를 모릅니다.
    프놈펜에서 공장에 재봉사 대주는 일을 합니다.
    여기 농사도 만만치 않을 텐데...
  • 답댓글 작성자 감사 작성시간16.10.18 조운엽(부에노) 저는 농사만큼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습니다. 모 농장장으로 있으면서 교육생들한테 농업개론을 강의한 적도 있으니까요.그러나 그곳은 너무나 다릅니다.
    아는체는 금물. 마음속으로 백번 천번 다짐합ㄴ다.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9 감사 경험이 많으시니 잘 하실 수 있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Zapata 작성시간17.02.27 해방등이가 노인이라니요?
    노인은 공원에 장기나 뜨는 할 일 없는 사람들이지요..
    70 넘어 지금 다시 학교 가는 사람도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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