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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06 커피를 몇 년 안 드셨다면 그냥 그대로 가시는 것도...
녹차라든지 다른 좋은 음료 먹을거리가 많으니까요.
저는 윗 댓글에 있듯이 건강을 위해 커피를 끊어야할까 생각하다가 저 박사님 건강 비결에 커피가 한몫했다 하니 '그냥 묵자'라고 나온 거죠.
봉지 커피는 그 안에 있는 프림이 문제가 될 수 있고...
예전 프림은 돼지비계를 튀겨 만들었다고 오래 전 어느 글에서 봤거든요.
요즘은 다 식물성 기름이라고 선전하긴 하는데...
여건이 허락치 않으시면 비타민 C 정제라도 드세요.
니카라과이 사시는 카페 회원 davin 님은 비타민 C 정제 드시는 걸로도 좋은 효과를 보셨다고 하시던데...
어~ 반갑습니다, 산산산 님. ^.^ -
작성자 감사 작성시간16.10.16 저는 45년생 해방둥이. 지금 8천평 밭농사를 인건비 하나 안 들이고 혼자서 합니다.
식사 후엔 꼭 커피 한잔 합니다. 끊을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독거노인인데 120세까지 사는 비결에 대하여 책을 썻습니다.(www.pm120.kr)
저는 기상 즉시 왜 나는 이리 행복하지? 라고 중얼거립니다.혹독한 농사 일을 하면서도 계속 중얼거립니다.왜
나는 이리 행복하지?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감사의 충만함 때문입니다.저는 새마을 운동 경력도 있고 27년전 부터 상생협동촌의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농정책이 있는 캄보디아로 갈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농사짓는 분 만나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그 분을 만났으니 꿈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