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차 끄르응 싸못
캄보디아 해물 볶음밥
한국뿐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볶음밥을 먹어봤다.
간단히 요기하기에 편하고 말 잘 안 통하는 외국에서 주문하기도 쉽다.
대부분 나라에서 후~ 불면 날아간다는 안남미 종류로 만들기에 소화가 잘 된다.
배부르게 먹어도 금방 배가 꺼진다.
캄보디아 볶음밥은 바이 차라고 부르는데 해물이 들어가면 바이 차 끄르응 싸못이라고 한다.
독일 맥주 갠즈버그와 함께 먹으면 저녁에 밥안주로 훌륭하다.
거기다 마늘, 고추 간장 양념에 절인 매운 고추를 한 개씩 곁들여 먹으면 맛도 좋고 개운하다.
캄보디아에서는 음료나 맥주를 주문하면 6개가 한번에 나오고 먹은 것만 계산한다.
해물 볶음밥에 갠즈버그 다섯 캔 마시고 모두 5.75불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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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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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30 안녕하세요.
저도 야채 많이 들어간 볶음국수를 좋아합니다. 한국업체가 짓는 아파트 공사가 몇 군데 되는 거 같은데 그때 보신 것들은 입주했겠죠.
늘 기분 좋은 날 되세요. ^^ -
작성자Zapata 작성시간 19.07.05 이번 겨울 동유럽이 춥다는 데 겨울 나러 가서 먹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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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05 볶음밥은 어느 나라나 다 있을 텐데요. ^^
동유럽은 매우 춥겠습니다.
이젠 무릎 시린 게 싫어요. -
작성자해모수 작성시간 19.09.17 볶음밥은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그보다 시원한 맥주가 넘넘 맛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18 일 끝나고 먹는 일용할 맥주가 피로를 확 풀어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