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캄보디아 해물 볶음밥

작성자조운엽(부에노)| 작성시간19.06.26| 조회수182|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수경심 작성시간19.06.27 부에노님 넘 반갑네요 ㅎ 맥주까지 곁들인 볶음밥 정말 맛있어보여요 먹어보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는날 만 가득하시길 ~~~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7 반갑습니다, 경심이 누나.
    님도 늘 기분 좋은 날 되시길... ^.^
  • 답댓글 작성자 수경심 작성시간19.06.27 조운엽(부에노) 그동안에 큰 일도 있었지만 잘 지내고 있지요 투병하시던 어머님 돌아가시고 또 사랑하는 딸이 저에게 장모라는 이름을 지어 줬네요 ~~~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7 수경심 저런...
    명복을 빕니다. _()_ -_-

    새로운 이름이 생긴 것을 축하드립니다.
    큰 일 많이 치르셨네요. 아싸!
  • 답댓글 작성자 수경심 작성시간19.06.28 조운엽(부에노) 고맙습니다 ㅎㅎ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 작성자 바탐방 작성시간19.06.28 건강히 잘 계시죠 ..
    저도 캄보디아 갔을때 볶음밥과 볶음국수가 입에 맞아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
    몇년전 프놈펜에서 한국업체가 아파트 공사하는것 봤는대 지금은 입주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건강 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30 안녕하세요.
    저도 야채 많이 들어간 볶음국수를 좋아합니다. 한국업체가 짓는 아파트 공사가 몇 군데 되는 거 같은데 그때 보신 것들은 입주했겠죠.
    늘 기분 좋은 날 되세요. ^^
  • 작성자 Zapata 작성시간19.07.05 이번 겨울 동유럽이 춥다는 데 겨울 나러 가서 먹어 봤으면..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5 볶음밥은 어느 나라나 다 있을 텐데요. ^^
    동유럽은 매우 춥겠습니다.
    이젠 무릎 시린 게 싫어요.
  • 작성자 해모수 작성시간19.09.17 볶음밥은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그보다 시원한 맥주가 넘넘 맛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운엽(부에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8 일 끝나고 먹는 일용할 맥주가 피로를 확 풀어주지요.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