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철호작성시간11.09.27
시내산에 일 년여를 머물렀던 하나님의 군대 이스라엘이 그 산을 떠날 때에, 하나님은 앞서가시며 대적들을 몰아내시고, 백성들을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 여정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선교사님과 모든 사역자들과 동행하시며 모든 위험을 물리치시고 레이말트 아벨리노 순교자의 터위에 복음의 아름다운 열매로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주안에서 항상 승리하세요..
작성자주세상작성시간11.12.04
내 아이같은 귀한 생명을 부르신 주님의 특별하고 놀라운 계획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 모든 일들이 가장 선하고 아름답게 이루어지리라 확신합니다. 선교사님의 모든 수고와 헌신 그리고 섬김과 결단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내 교회"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주님의 교회가 세워질 것을 기도합니다.
답댓글작성자joshu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04
순교기념 교회 현장에서 10일을 지내면서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를위해 죽는일이 가장 행복한 일임을 느꼈습니다. 아팠을때 죽으면 바로 그곳에 뭍히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 많은 열매를 맺음과 같이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살아 돌아와 면목이 없지만 언젠가는 그렇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살아도 죽어도 주의 것이기에 오늘의 삶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작성자Paulokim작성시간12.02.12
오직예수!1 이번에 선교가서야 소식을 듣고 마음이 가슴이 억매였습니다. 무엇을 위해 누구를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땅끝까지 제자를 삼고 증인이 되라고 하신 지상명령을 순종하는 아름다운 열방신학교의 선교사님과 신학생들의 열정을 보며 도전을 받습니다. 주님이 속히 오시는 그날 까지 제자삼고 제자되어 하나님나라가 속히 이루어지길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