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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 노태철입니다.

작성자노태철| 작성시간12.12.04| 조회수9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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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형-Son 작성시간12.12.06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 글을 읽다보니 불과 이틀밖에 묵지 않았던 불가리아가 그리워지는군요.
    요즘 경기도 좋지않아 심란한데, 오늘 동문 송년회에서 모 Orchestra의 String quartet이 와서 Bach, Mozart, Vivaldi, Dvorak을 연주하는 걸 들으니 음악과 더 가까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불가리아에 가실때는 꼭 동행하고 싶군요... 남은 여정 잘 마무리하시고 귀국하시면 연락 주십시요.
  • 작성자 하연진 작성시간12.12.07 쉽지 않은 여정임에도 음악에 대한 사랑으로 기꺼이 어려움을 선택하신 교수님께 존경을 보냅니다. 저희 남편이 그러더군요. 자기는 음악은 잘 모르는데 교수님 지휘하시는 걸 보니 정말 행복해서 하는구나 알겠더라고요.
  • 작성자 미가엘(한동현) 작성시간12.12.15 이글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군요~

    글에 연주일정과 각 지역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어서 마치 직접 보고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교수님의 음악열정에 박수를 보내 드리며 또다른 소식을 고대합니다.

    타지에서 건강챙기시고 국내에서 연주로 뵙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태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7 여러분들의 관심과 음악에대한 사랑이 저에게 힘이 됩니다.
    가끔 공연장이 붐비지 않으면 / 아 ! 혹시 나만 음악을 좋아하는것은 아니지 하는 의문이 듭니다.
    한선생님 잘 관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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