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태형-Son작성시간12.12.06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 글을 읽다보니 불과 이틀밖에 묵지 않았던 불가리아가 그리워지는군요. 요즘 경기도 좋지않아 심란한데, 오늘 동문 송년회에서 모 Orchestra의 String quartet이 와서 Bach, Mozart, Vivaldi, Dvorak을 연주하는 걸 들으니 음악과 더 가까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불가리아에 가실때는 꼭 동행하고 싶군요... 남은 여정 잘 마무리하시고 귀국하시면 연락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