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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연진 작성시간13.01.07 교수님,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란게 참으로 짧습니다. 가끔씩 생각해 보곤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게 허락해 주신 시간이 이제 얼마나 남았을까... 하루가 될지, 10년이 될지 알수 없는 시간속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오늘 하루를 기쁨으로 채우는 노력일것입니다. 저는 노래하는게 참 좋습니다. 재주랄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실력이지만 마음을 다해 노래하고 싶습니다. 그 마음이 조금이나마 듣는 사람들에게 전해질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교수님의 마음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나온다고 봅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동안 저도 사람들과 그런 마음을 나눌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