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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Re: 입자에 대한 오해로 보입니다.

작성자하나둘|작성시간04.10.28|조회수98 목록 댓글 9
입자에 대해서 고전적인 관점을 갖고 있기에 생기는 오해입니다.

가령, 우리 몸이 무한히 축소할 수 있어서 우리가 전자 앞에 있다고 합니다.

마치 전자가 수박만큼 크게 보이는 경우라고 생각해보죠.

이때 우리는 전자를 맞질 수 있을 까요? 전자는 어떤 형태를 띄고 있을까요? 둥그런 구체일까요?



아니면 그런걸 떠나서 우리는 전자의 경계면을 알 수 있을까요?

즉, 명확히 선을 긋고서 여기까지가 전자이고 옆의 이 부분은 전자가 아닌 빈 공간이다라고 규정을 지을 수 있을까요?

전자를 무한히 확대하여 보았을때 전자가 언제나 딱딱한 알갱이 갖은 형태를 띄고 있다고 가정하면 양자역학이 필요없습니다.
왜냐하면 뉴튼역학으로 얼마든지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단순하게 물체의 크기가 작아졌기 때문에

미시계를 뉴튼역학으로 설명을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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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tivirs | 작성시간 04.10.28 객관적인 주장을 안하다면 그것은 물리적 토론이지 않지요 자꾸 태클 거시기 보다는 객관적인 답변 바랍니다. 제가 던진 질문에 답을 회피하는 건지요???
  • 작성자antivirs | 작성시간 04.10.28 예전의 제글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고전적 확률을 스칼라 확률이라고 하고, 양자역학적 확률을 벡터 확률이라고 지칭했습니다.
  • 작성자antivirs | 작성시간 04.10.28 솔직히 말하면, 입자의 확률인데 간섭이니 중첩이 하는 용어를 쓰기 실어서 확률 벡터라고 불렀던 겁니다. 그 당위성은 디렉의 표기법에서 나타납니다. 간섭이 중첩이니 그런 말 안써도 됩니다. 그리고 디렉 표기법으로 하면 파동함수는 필요할 때만 꺼내 쓰면 그만입니다. 답이 되었습니까?
  • 작성자antivirs | 작성시간 04.10.29 물리에서 수학은 다의적 언어 입니다. 한가지 답은 여러 경우에 쓰일 수 있죠. 수식과 해석은 별개 입니다. 수식은 매우 객관적입니다. 그러나, 해석은 인간이 이해하기 위한 수단이죠. 님처럼 따진다면, 물질파로 시작한 수뢰딩거방정식이 어떻게 확률파로 해석되겠습니까!
  • 작성자antivirs | 작성시간 04.10.29 음... 글고, 지금 토론은 너무 인문적인 토론입니다. 물리랑은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철학적 토론이 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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