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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Re: 입자에 대한 오해로 보입니다.

작성자하나둘| 작성시간04.10.28| 조회수7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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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8 우선은 현재까지 전자의 크기는 10^-3 fermis 크기까지 조사했으나 이보다 더 작거나 크기가 없는 점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앞으로 더 작은 영역까지 찾아도 아마 크기는 발견 못할 듯...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8 명확히 선을 긋고 여기까지는 전자가 없다고 확실히 말하 수 있고 양자역학에서 이런 계산은 자주 등장합니다. 알갱이라고 해서 양자역학 필요없다는 것은 어떤 근거로 말한 건지???? 양자역학에서는 그런 제한이 나온적이 없습니다.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8 이 답글에 제 꼬리말에 대한 답변이라면, 제가 반박한 내용과는 좀 다르게 새로운 문제 제기를 한 거라고 보입니다. 이러면, 토론이 지루해 지고, 답은 없고 토론 범위만 넓어질 뿐입니다. 반박에 대한 답변이나 반박이 틀렸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보여주시길...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8 제가 반박한 것은 간섭무늬로 퍼지는 것과 같은 전제 조건이 전혀 없이 확률파의 개념은 성립합니다. 확률파는 어느시간에 어떤위치에 입자를 발견할 것인가를 말해주는 것이죠. 확률 함수 모양이 이해할수없기때문에 입자를확률함수모양처럼 퍼져있다는것이 과연옳은설명일까요? 여기에 대한 반박을 해보시길...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8 객관적인 주장을 안하다면 그것은 물리적 토론이지 않지요 자꾸 태클 거시기 보다는 객관적인 답변 바랍니다. 제가 던진 질문에 답을 회피하는 건지요???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8 예전의 제글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고전적 확률을 스칼라 확률이라고 하고, 양자역학적 확률을 벡터 확률이라고 지칭했습니다.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8 솔직히 말하면, 입자의 확률인데 간섭이니 중첩이 하는 용어를 쓰기 실어서 확률 벡터라고 불렀던 겁니다. 그 당위성은 디렉의 표기법에서 나타납니다. 간섭이 중첩이니 그런 말 안써도 됩니다. 그리고 디렉 표기법으로 하면 파동함수는 필요할 때만 꺼내 쓰면 그만입니다. 답이 되었습니까?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9 물리에서 수학은 다의적 언어 입니다. 한가지 답은 여러 경우에 쓰일 수 있죠. 수식과 해석은 별개 입니다. 수식은 매우 객관적입니다. 그러나, 해석은 인간이 이해하기 위한 수단이죠. 님처럼 따진다면, 물질파로 시작한 수뢰딩거방정식이 어떻게 확률파로 해석되겠습니까!
  • 작성자 antivirs 작성시간04.10.29 음... 글고, 지금 토론은 너무 인문적인 토론입니다. 물리랑은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철학적 토론이 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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