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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항력에대해..

작성자로이드|작성시간04.05.14|조회수359 목록 댓글 14
제가 자꾸 글을 쓰게되는것은 중독된것도 있지만 제 공부의 자취를 남기고
제가 스스로 보관하기위한것입니다..물론 여러분과 나누면서요..그런의미이니
널리 이해해 주시길..

제 스스로 이해했다고 느끼면서도 한가지 저의 한계가 무엇이였나하면

작용반작용의 원리때문에 물체 접선면에서 밀려 올리는 힘은 중력의 법선성분의
크기만큼은 밀려올려질것이라고 생각했다는 오류입니다.

그 오류를 정확히 발견하게 된것은 아래로 볼록이 아닌 위로 볼록한 운동을 생각
해보았기 때문입니다.

사실..제가 생각해보건데 x^2 + y^2 = 1의 1사분면 경로의 임의 경사면에서
생각해보았는데 사실 이런 운동의 중력과 이 경로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가능하려면 수직항력이 중력의 법선성분힘보다 작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마도 그런모양이 나오려면 적어도포물선 모양보다 곡률이 더
작은 경우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정지해 있는 경우는 참 생각하기 쉬우나 운동하고 있을때 수직항력은

얼마만큼 접선바닥 수직방향으로 밀어올릴지는 쉽게 예측할수 없으면 단지

물체에 가해진 중력의 법선성분과 완전히 무관한것은 아니지만 얼마만큼 그것이

작용반작용의 원리에 적용될 그것은 분량을 알수없으며(애구.먼소린지..^^;;)

운동경로접선바닥면에 물체에 의해 "작용"되어지고 물체에 반작용되어 나오는

힘의 크기는 잘 알기 어렵다 입니다. 하지만 직선일때는 정지할때와같고

이벤트 문제인경우는 구심력에 해당하는 힘의 크기와 정지했을때의 힘의크기만큼이며

이번에 제가제시한 실제 가능한 운동경로라면 중력법선성분에서 구심력의 힘만큼을

빼야할것입니다. 사실 또 같은 결론에 이르지만 이것은 운동에 따른 관성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것같은데 아무튼 물체접선바닥에 작용하는 힘을 알기가 어렵다는것

이 이문제이 핵심이며 그 반작용으로 나타나는 수직항력은 이런관점에서 중력과
연관지으면 족할것이다.

직선으로 빗면을 움직이던지 정지해 있던지 관성에 의해 나타나는 힘의 작용이
전혀 바닥면을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f=ma에의해)

곡선경로에서는 관성에 의해 나타나는 힘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때문이다.

비슷한 결론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결코 저에게는 같은 결론이 아니랍니다.

허..정말 내생각이 이번으로 완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여러분도 마찬가지구요..

아무튼 하나하나 알아갈게 참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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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은 | 작성시간 04.03.05 나중에 저도 고수님의 의견을 정리해서 올리죠....ㅎㅎ
  • 작성자로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3.05 그리고 필이 아닙니다..하 왜 그런지 저도 지치니깐..단지 관성의 법칙과 작용반작용..그리고 구체적인 값은 제2법칙을 통해 알수있는것이죠..그리고 그 힘의 존재 여부는 가속도 운동는 계에서는 관찰이 가능하지요.
  • 작성자로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3.05 이게 왜 필입니까? 어디에도 다 나와있는 설명 아닌가요?
  • 작성자로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3.05 그리고 님이 내말을 잘 이해했다면 필이란 소릴 절대 안했으리라 자신합니다. 나름대로 과학적인 접근을 했는데 필이란 소릴 함부로 해서는 안되죠 ..정확하게 말을 하셔야 되는것입니다. 그게 예의구요..왜 필인지 말해야지 문학적인 감상문같은 말을 써선 안된다고 봅니다.
  • 작성자로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3.05 그리고 내말은 수직항력을 구하는 공식을 말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머 그거 빨리 구하고자 생각한게 절대 아닌데..그런식에 이해는 참 곤란하고 난감하군요..아무튼 더이상의 대화는 소모적일듯 쉽네요..서로에게.. 다른 영역에서 좀더 진지한 대화 나눠요..이정도로도 아주 좋은 대화를 나누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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