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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반주하는게 즐겁지 않네요...

작성자유동희| 작성시간18.06.17| 조회수62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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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다미엘 작성시간18.06.17 애궁ㅠㅠ
    밥도 안먹고 반주자리에 가는 모습 제 모습 같네요~
    저도 비슷한 처지랍니다ㆍ
    많은 시간 곡 찾고 듣고
    카피해놓는 수고 주님이
    다보고 계세요 ᆢ

    동희님~
    지금처럼 연습하고 최선을 다하면
    곧 멋진 연주자가 될꺼라 믿어요.

    빠른 곡은 거의 정해져있으니까
    콘티를 빨리 전달받는 것도
    방법일꺼예요^^

    저도 그래요ㆍ
    저도 동희님도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니까
    우리 주님이 매주 레슨 해주시는
    찬양팀에 인도해 주신거 같아요ㆍ

    힘내시고 까페에서 많이 배웁시다요^^~!!

    주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해요🐣
  • 작성자 유동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17 콘티 미리 주시긴 하는데 제 실력으로 분위기를 살리기는 힘들더라구요ㅜㅜ
    어쨌든 이렇게 제 얘기 들어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이 다 알고계신다고하니 위로가 됩니다ㅠㅜ
  • 작성자 ccsh 작성시간18.06.23 혼자하기 보다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어떠세요?

    세살 아기한테도 배운다고 하더라구요

    실력을 떠나서 남이 객관적을 판단해서 교정을 해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작성자 독한사나이 작성시간18.07.29 연습이 답이에요!! 콘티나오면 예배 전까지, 유튜브나 다른 편곡 악보 참고하셔서 무조건 연습 연습 하세요ㅠㅠ 처음엔 모방하는거지만 그게 점차 실력이 되실거에요!!
  • 작성자 여우비 작성시간18.08.05 많이 힘드실꺼라 생각 되요... 우리 교회와 똑같은 상황이네요...(중1학년 학생이 반주해요.. 피아노와 드럼만 있고요..)전 반주를 하는 사람은 아니고 콘티를 만드는 사람이지만 반주자를 위해서 조금은 쉽게 가려고 이것저것 쉬운 악보 찾아 다니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일단 많이 듣고 연습하것이 답인거 같아요... 그리고 콘티 만들어주시는 분께 말씀 드려고 조금 쉬운걸로 차근 차근.. 그리고 피아노를 잘 치는 그 친구에게 연습하면서 도움의 손길을 뻗어보세요~~ 힘내세요~ 남일 같지 않아 덧글 남기고 갑니다!!
  •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18.08.20 저도 그 마음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작은 교회에서 반주를 하는데 실력도 박자도 완전 꽝이예요.. 그래도 저보다는 한 참 잘하실 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도 밥은 먹고 힘을 내야지 반주를 잘하지요.. 전 학원 쌤이 학원을 그만두시는 바람에 이렀게 되었는데 다시 시작하려니 좀 힘들기도 하네요.. 우리 다들 힘냅시다..
  • 작성자 리틀샘 작성시간18.08.22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 작성자 돌나미 작성시간18.10.10 레슨 받아 본적 없는데 반주 자리에
    앉아 있어요
    주신 환경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작다 크다 잘한다 못한다를 생각하기
    보다 마음을 드려 최선을 다한다면...

  • 작성자 귀염둥이 작성시간18.10.18 정말 맘이 힘드시겠어요ㅜㅜ
    제가 몇 달전에 엄청 슬럼프가 왔었거든요
    제 반주법이 너무 한정되어 있어서요ㅜㅜ
    아무도 말안하는데 저혼자 스트레스가 완빵!!
    그러다가 개인레슨을 받게되었는데ㅜㅜ
    먼말인지....완전히 맨붕왔죠ㅜ
    그런데 그 때부터 다른사람 연주를 듣게 되면서 저의 방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답니다
    힘내시고 응원할께요
  • 작성자 앙큼 작성시간19.02.13 반주는 너무 어려워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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