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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다미엘 작성시간18.06.17 애궁ㅠㅠ
밥도 안먹고 반주자리에 가는 모습 제 모습 같네요~
저도 비슷한 처지랍니다ㆍ
많은 시간 곡 찾고 듣고
카피해놓는 수고 주님이
다보고 계세요 ᆢ
동희님~
지금처럼 연습하고 최선을 다하면
곧 멋진 연주자가 될꺼라 믿어요.
빠른 곡은 거의 정해져있으니까
콘티를 빨리 전달받는 것도
방법일꺼예요^^
저도 그래요ㆍ
저도 동희님도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니까
우리 주님이 매주 레슨 해주시는
찬양팀에 인도해 주신거 같아요ㆍ
힘내시고 까페에서 많이 배웁시다요^^~!!
주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해요🐣 -
작성자 여우비 작성시간18.08.05 많이 힘드실꺼라 생각 되요... 우리 교회와 똑같은 상황이네요...(중1학년 학생이 반주해요.. 피아노와 드럼만 있고요..)전 반주를 하는 사람은 아니고 콘티를 만드는 사람이지만 반주자를 위해서 조금은 쉽게 가려고 이것저것 쉬운 악보 찾아 다니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일단 많이 듣고 연습하것이 답인거 같아요... 그리고 콘티 만들어주시는 분께 말씀 드려고 조금 쉬운걸로 차근 차근.. 그리고 피아노를 잘 치는 그 친구에게 연습하면서 도움의 손길을 뻗어보세요~~ 힘내세요~ 남일 같지 않아 덧글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