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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또찌| 작성시간15.04.29| 조회수13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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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님한분만 작성시간15.04.30 제가 아는 권사님은 60 이 훨씬 넘으셨는데 몇년째 레슨받아가며 공부해가며 맹연습중이셔요^^
    찬양하면 그리도감사하고 기쁘다고 행복해하시면서요..^^
    정말 누구보다도 더디고 더딘데다 음감,리듬감 또한 전혀 없으신분이라ㅜ
    옆에서 바라볼땐 때론 안쓰럽기까지 여겨질때도 있어요(죄송^^;)
    하지만 시간이흐르고 나니
    실력이 향상된게 보이는거에요!
    이젠 어느정도 간단한 반주정도는 할수있게됐어요^^
    님 나이아직 많은것도 아니고
    또 어릴때 교육받은 것도 있으시고
    예배반주경험도 있으시니
    지금 차근히 시작하셔도
    좋을것같은데요~~~~?^^
    축복합니다♥♥♥♥♥
  • 작성자 재즈향..★ 작성시간15.05.01 절대로 나이가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거에요~ ^^
    저에게 배우시는 분중에도
    60 넘으신 권사님..
    그리고..
    정식으로 피아노를 배운적 없이 혼자 찬송가 연습하셨던 50 넘으신 권사님 계셔요~
    두분 다 아주 진도가 빠른편은 아니지만..
    두분다 너무 즐거워 하십니다..
    레슨하면서 찬양이 좋아 눈물나고..
    열심이신 모습에 가슴이 찡해지고..
    저도 덩달아 에너지가 팍팍 솟아나게 되더라구요..^^
  • 작성자 민땅이 작성시간15.05.28 에유 42살인 저는 감사해야 하네요...언니! ^^ 힘내세요...어유~멋지세요..이번주보다 다음주가 ..다음주보다 그다음주 반주가 조금식 늘도록 응 원합니다~바누자의 달란트를 꼭 예브게 닥고 늘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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