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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한분만 작성시간15.04.30 제가 아는 권사님은 60 이 훨씬 넘으셨는데 몇년째 레슨받아가며 공부해가며 맹연습중이셔요^^
찬양하면 그리도감사하고 기쁘다고 행복해하시면서요..^^
정말 누구보다도 더디고 더딘데다 음감,리듬감 또한 전혀 없으신분이라ㅜ
옆에서 바라볼땐 때론 안쓰럽기까지 여겨질때도 있어요(죄송^^;)
하지만 시간이흐르고 나니
실력이 향상된게 보이는거에요!
이젠 어느정도 간단한 반주정도는 할수있게됐어요^^
님 나이아직 많은것도 아니고
또 어릴때 교육받은 것도 있으시고
예배반주경험도 있으시니
지금 차근히 시작하셔도
좋을것같은데요~~~~?^^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