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자전 에세이(회고록) 제목 구상
짧아도 남은 날이 더 좋아
험난한 정의의 길을 걸어온 한 평생
위 두 후보작 외에 다음 제목을 후보 제목으로 첨가한다. 거의 확정된 제목
정의와 불의, 그 기로의 선택
귀하의 의견은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05 Taehun jun, 이권남 두 회원의 제의에 따라 -험난한 정의의 길을걸어온 한 평생- 을 일단 부제목으로 채택
-
작성자Taehun Jun 작성시간 19.02.06 장군님 ! 이 책이 수필집이라면.... 지금 제목이 좋을 수 있습니다.
장군님의 회고록이기에.... 지금 제목과 부제목을 바꾸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제목과 부제목을 바꾸신 디음...3일간 여러모로 생각하신 후, 최종 결정하십시오 ! -
답댓글 작성자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06 자기가 걸어온 길을 스스로 정의라고 한다면 '자화자찬' 하는 격인데....
아직 착수하지 않았으므로 더 생각해 봅시다. 고맙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Taehun Jun께서 지적한 여러 문제는 모두 수용했는데... 이번만은 더 생각해 봅시다. -
작성자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15 박경석 자전 에세이
험난한 정의 길과 평탄한 불의의 길 -
작성자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16 일반적인 회고록 틀을 벗어나 한 편 한 편 문학적 에세이 형식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자기 자랑에 치우친 문장 보다 후대를 위한 교훈 정립에 방향을 잡았습니다.
물론 나의 실수 실책도 기술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