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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영상 자료.

국립서울현충원 '육군소위 박경석의묘' 철거 동의 - 박경석

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20.08.05|조회수494 목록 댓글 8

국립서울현충원에 6.25전쟁 평창전투에서 전사로 오인돼 설치 됐던 본인 박경석 소위의 묘(15-2묘역 730호)가 현충원 당국의 착오에 의한 것임을 인정, 철거하겠다는 공문을 2020년 7월 25일 접수 . 본인 박경석이 동의. 국립서울현충원에 통보하였음을 공시함.

 

아래 국립서울형충원 육군소위 박경석의 묘 참고 사진과 국립서울현충원 '철거 알림' 공문

                                                                 2014년 5월 영상

 

 

 

                       묘비 뒤, 사실 기록이 전혀 엉뚱하다. 저 묘비 아래 무엇이 묻혔는지 궁금하다.

      

 


 

 

 

 

                                           국립서울현충원의 사과 및 파묘 통보 공문서

 

 

                                                     2020년 7월, 설치 70년만에 파묘

 

https://youtu.be/KlpiPyIzj5A 클릭 (극우 '정규재 TV' - 내 묘에 관해 사실 왜곡하며모함한 인터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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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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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상구 | 작성시간 20.09.09 우째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장수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9.28 아마 내 경우 외에 더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3 내 육군소위 시절 묘를 마치 권력이나 편법으로 조성한 것처럼 모함하는 언론이 있어 그 진상을 밝히기 위해 여기에 그 사유를 게재한다.
    나는 9사단 30연대 소대장 시절 공격중 인민군의 수류탄에 의해 중상을 당해 인민군의 포로가 되었다. 일반적으로 상대편 중상자는 전장정리 과정에서 사살하는 것이 통상적인 경우지만 당시 나는 17세의 소년이었기에 신비하게 본 인민군 연대장에 의해 후방 야전치료소에 후송돼 죽지 않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후 나는 적지 탈출에 성공, 다시 조국으로 귀환했다.
    당국은 내가 죽은 것으로 잘못 알고 전사자로 취급, 내 묘가 조성됐다. 그 묘에 무엇이 묻혔는지 나는 모른다. 전적으로 당국의 실책이었다.
    제발 이 사안을 가지고 나를 모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극우 언론이 계속 나를 헐뜯고 있다. 특히 극우 '정규재 TV'가 심하다. 그 동영상 삭제를 권한다.
  • 작성자시우당 | 작성시간 21.05.13 어처구니 없는 일이네요. 박장군님께선 오래 사시겠습니다. 베트남전쟁에서 유종철일병은 전사했다며 국립묘지에 안장되고 인현무공훈장까지 추서되었는데 적에게 포로로 잡혀있다 1973. 3.29일 대한항공편으로 돌아와 가족과 상봉했습니다.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4 지금과 달리 당시는 모든 시스템이 엉성했던 탓으로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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