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국립서울현충원 '육군소위 박경석의묘' 철거 동의 - 박경석

작성자박경석| 작성시간20.08.05| 조회수445|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5 나는 죽지 않고 살아서 귀환했는데 저 묘비 밑 땅 속에는 무었이 묻혀있을까?.
  • 작성자 이관장 작성시간20.08.05 박 장군닝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보훈처의 이 문제는 엄한 문책을 하셔야 합니다
    수 십년을 장군님께서는 국립현충원에
    계신 그럼이 되었습니다
    15~2 묘역 730호는 다른 전사자이실 것
    유전자 감식으로 찾아 드려야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16 참아야지요.
    세월이 너무 흘렀습니다.
  • 작성자 강상구 작성시간20.09.09 우째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장수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28 아마 내 경우 외에 더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3 내 육군소위 시절 묘를 마치 권력이나 편법으로 조성한 것처럼 모함하는 언론이 있어 그 진상을 밝히기 위해 여기에 그 사유를 게재한다.
    나는 9사단 30연대 소대장 시절 공격중 인민군의 수류탄에 의해 중상을 당해 인민군의 포로가 되었다. 일반적으로 상대편 중상자는 전장정리 과정에서 사살하는 것이 통상적인 경우지만 당시 나는 17세의 소년이었기에 신비하게 본 인민군 연대장에 의해 후방 야전치료소에 후송돼 죽지 않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후 나는 적지 탈출에 성공, 다시 조국으로 귀환했다.
    당국은 내가 죽은 것으로 잘못 알고 전사자로 취급, 내 묘가 조성됐다. 그 묘에 무엇이 묻혔는지 나는 모른다. 전적으로 당국의 실책이었다.
    제발 이 사안을 가지고 나를 모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극우 언론이 계속 나를 헐뜯고 있다. 특히 극우 '정규재 TV'가 심하다. 그 동영상 삭제를 권한다.
  • 작성자 시우당 작성시간21.05.13 어처구니 없는 일이네요. 박장군님께선 오래 사시겠습니다. 베트남전쟁에서 유종철일병은 전사했다며 국립묘지에 안장되고 인현무공훈장까지 추서되었는데 적에게 포로로 잡혀있다 1973. 3.29일 대한항공편으로 돌아와 가족과 상봉했습니다.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4 지금과 달리 당시는 모든 시스템이 엉성했던 탓으로 이해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