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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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69년도 맹호 5차년도 제22제대에 파월 628포병대대에 참전한 이병장입니다 정해년생으로 올 71세이네요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이관장
작성시간
17.09.10
こんにちは! 田中久弘です。 お久しぶりです。 朴将軍様お元気ですか? たまあには、私から連絡をしたいですがなかなか連絡が出来ませんので申し訳ありません。 もし、ご都合宜しければ一報頂ければ幸いと思っておりますがいかがでしょうか? 0070081929355351 これが家の電話番号で、 携帯電話番号は、 00700819059257444で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09.09
아름다운 9월이 찾아온지 일주일이나 되네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 생활하실것을 믿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9.0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입니다. 오늘도 행복은 필수!!
작성자
지애주
작성시간
17.08.16
선생님 더위 잘 이겨내고 계신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8.08
무덥고 습한 장마가 연일 계속되다 이제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장군님 별일 없으시죠? 나무위키에서 계속 장군님 프로필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장군님에게 의견을 구하고자 따로 쪽지를 보내 드립니다. 그럼 시원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7.07.19
질척한 장마에,무더위의 철인가 봅니다, 건강 잃지마시고 언제나 처럼 씩씩하시길 소원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7.12
충성! 장군님 별고 없으신가요? 요나-이근식입니다. 내년에 전국지방선거에 대전-대덕(가 선거구. 법1동.2동, 오정, 대화)출마하기 위해 국회 인턴직을 그만두고 고향 대전에 내려와 있습니다. 작년부터 인터넷 백과사전에 장군님 프로필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10여년전 장군님께서 선물하신 육사 생도 2기셍 책을 근거와 주위 장성분들(채명신, 박정인, 유학성, 백선엽 장군들)의 회고록을 근거로 작성하고 있는데, 아직은 초반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혹시나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바로 연락주시면 고치겠습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7.07.08
더위도 씩씩하게 이겨 내시겠지요? 언제나 그렇게 건강하셔야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6.24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지애주
작성시간
17.06.20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6.10
요즘 날씨는 여름인듯, 그러나 아름다운 오월이예요 여전히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선생님,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5.04
날씨는 좋은듯 한데 변덕스럽네요, 그래서 감기가 또 유행이라네요 선생님 건강 조심하시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4.13
장군님 잘계시죠/인젠 건강이 최고임니다/주님이 부르시는날 까지건강하세요//맹호//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7.03.30
박경석 서재는 정치 및 이념 논쟁과는 관계하지 않으므로 관련 기사를 '회원 메모장' 및 '자유게시판' 에 게재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몇 건의 관련 기사가 게재 되었으나 삭제 하였음을 양해 바랍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03.29
고르지 못한 봄날씨에도 건강 든든히 지키시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7.03.28
오동룔 기자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후속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7.03.15
오 동룡 기자...! 군대 갔다왔지요....? 군대에서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을 용서 할수 없듯이.. 언론에서도. 근거없는 거짓말 보도를 고집하는 기자는.. 용서될수 없습니다... 아닙니까....? 아무리 보온병 껍데기를, 포탄의 탄피라고 우겨대는 사람들이 정치의 따뜻한 밥을 욕심내는 한심한 세월이라도 그렇지...... 이거 너무한 거 맞지요...? 오 동룡 기자는,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엄청나게 잘못된 기사를 박 경석 장군님께 사과드리고 즉각 정정하는 보도로써, 자신의 실수가 거듭 보태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열번의 변명보다, 한번의 사과가 훨씬 필요합니다.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7.03.15
월간 조선은,, 조선일보를 대표하는 유력 월간지입니다. 저는 신 동아와 함께, 월간 조선을 즐겨보는 애독자입니다. 그러나 다음달부터는 절독을 번민합니다. 어찌해서 월간 조선이 이렇게 형편없는 잡지가 되어가는지... 속이 상하고 분한 마음입니다. 월간 조선의 편집장은 도대체 무엇하는 사람인지...? 언론인의 혓바닥과 기자들의 펜촉이 얼마나 위대하고 귀중한 것인지.. 모르고 방관하는 태만한 데스크는 혹시 아닌지....? 궁금도 하고 화가 납니다. (,,,박 경석 장군의 강재구 소령 폄하의 기사는 가짜 보도이고 거짓말 기사입니다,,) 오 동룡 기자의 확실하고도 어이없는 오보입니다.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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