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우 작가는 우리 문단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는 극성? 문인이다. 더구나 육군 하사의 군 의무 복무를 자랑스럽게 알고 열심히 안보 강연을 계속하고 있다. 평생 교단에서 익힌 조국애와 정의를 구현하고 있는 점, 나는 후배인 이원우 작가에게 정중히 고개를 숙인다. 병역 기피자가 판치는 세상에 "여 봐라" 라며 하사 계급장이 달린 베레모를 쏘 활보하는 교단 경력 21년의 노 교장 선생님에게 촌경의 경례를 올린다. 전진!.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22.04.15
박경석 장군님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를 맞습니다.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군요. 제 졸고 (콩트: 하사 모자나 '바로' 쓰세요)를 장군님이 읽으셨다니 영광입니다. 12년도 후반에서 얼마 전까지 참 많이 부대에 다녔습니다. 지금 저는 용인에 삽니다만 여기 부산에 거주하는 동안 공군제5전투비행단과 깊은 교유 내지 교류가 있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교사 교감 교장으로 재임하는 21년 동안 무료 노인 학교를 21년 동안 운영했었는데-사실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그 기간 그 부대 초급 장교와 부사관 등이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저도 10년 넘게 호국문예심사위원장으로 일했구요. 어느 날 제 집에 여군 중위가 원고 보따리를 들고 찾아 왔습니다. 그때 썼던 군모는 베레모가 아니었지요. 지금은 여군들의 베레모 착용 모습을 보며 今昔之感에 빠집니다. 여군 1만 명 시대! 그들이 전투력 증강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지요. 코로나로 말이암아 발이 묶여 지금은 안보 강연을 못 갑니다만, 母부대 26사단 사령부에서 여군 중령이 인사 참모로 근무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1사단 12연대 작전과장도 여군 소령이었습니다. 현 '이기자 부대' 군수참모!작성자이원우작성시간2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