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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합니다.
    좋은 일을 시작했네요.
    그동안 동정이 끊겨 궁금했던 차에 반갑습니다.
    자유게시판에도 가끔 선 뵈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7.30
  • 박경석 작가님! 안녕하셔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히 지내시는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신문사 '미디어 여행'(http://www.mediatrip.kr)을 설립하였습니다. 여행 기사를 많이 쓰려 합니다. 그래도 이 일이 좋고 재미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가을, 주말에 찾아뵙고 싶은데 작가님의 일정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식 올림(rotc29military@gmail.com)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7.30
  • 반가운 남궁연옥 시인의 메모장.
    건강 증표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건강이 괜찮습니다.
    햇볕을 쏘였더니 잠도 잘 오네요.
    아침 일광욕 하면서 산책 하면 건강에 좋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7.22
  • 장마와 더위에도 씩씩하게 건강하시길
    소원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7.22
  • 군대는 물론 문단 벗들도 거의 떠나가 벨 소리는 전설이 되었네요.
    가뭄에 단비 남궁연옥 시인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하늘에 기도합니다. 쾌유를....,
    글 쓰다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되나 봐요.
    출간 대기 작품이 3 권입니다.
    하늘의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사생도2기' 실록소설은 드라마 제작 중입니다.
    안녕히!.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7.02
  • 선생님 칠월이 왔군요,
    어제는 병원있느라 칠월오는 걸음소리도 못들었는데,ㅎ
    아무튼 언제나 건강하시면서 즐겁게 지내시길
    소망 올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7.02
  • 벗들이 모두 떠나 고독한 신세가 됐습니다.
    전화 할 곳도 없고 '밸' 소리도 없네요.
    아직은 건강하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를 불안도 느끼네요.
    그러나 끝까지 문학의 의지를 지키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6.22
  • 선생님, 장마도 오고 무더위도 온다는
    반갑지 않은 소식만, 심란하게 하네요
    가장 부러운 건강만 잘 지키세요
    건강은 한번 잃으면 다른데도 자꾸 쓰러지네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6.22
  • 오랜만이에요.
    남궁연옥 시인의 건강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노병, 아직은 괜찮습니다 만, 교류했던 문우들 대부분이 하늘나라로 작별,
    더욱 고독합니다.
    전화 신호음이 그립네요.
    자주 들러주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6.01
  • 초록 왕성한 유월이 도착했습니다
    초록빛 보다 더욱 씩씩하게 사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6.01
  • 오늘도 날씨가 좋아 유성천 둘레길 3km 만 속보로 걸었습니다.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일광욕 중점의 워킹이죠.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5.09
  • 박경석 선생님!
    안녕하셔요 햇빛이 찬란한 오월 봄날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힘 내셔요 감사합니다 ...^_^...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5.09
  • 좋은 아침입니다.
    순백의 봄 꽃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가끔 시를 지어 '자유 게시판'에 올려 보세요.
    국어국문과 출신의 詩想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5.04
  • 안녕하셔요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힘 내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5.04 '안녕하셔요 좋은 아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월이 문을 열더니 벌써 하루가 가버렸네요
    문을 잠가야 할지요
    달마다 문만 열리면 더 빨리 달리는 것 같으니가요
    지난달엔 40키로 달렸으니 이달엔 50키로 겠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5.02
  • 좋은 아침입니다.5월의 첫 월요일,첫 평일입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

    김인식 올림
    *육군중위 전역(학군29기)
    *전 외환은행 과장
    *현 일반경비원
    *현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5.02
  • 벌써 5월 1일 입니다.
    이 해도 반 가까이 흘러 가는군요.
    노후라 그런지 유난히 세월이 빨리 흘러갑니다.
    과거를 회상해 보면 후회 할 일이 되살아납니다.
    앞으로 조심해서 살아가라는 하늘의 계시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 희망의 5월, 황금의 5월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카페 지기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5.01
  • 안녕하셔요 오늘 아침은 다소 흐리네요.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30
  • 박경석 작가님의 제22시집 <귀향>을 읽고 있습니다 제가 30여년 전 학교에서 현대시를 배웠지만 실제 시 창작의 경험이 없어 작가님들의 작품에는 늘 존경심을 갖게 됩니다

    선생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29
  • 좋은 계절입니다.
    그토록 괴롭히던 코로나도 차츰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산과 들로 나가봅시다.
    새로운 힘이 솟습니다.

    카페지기 박경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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