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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장마도 오고 무더위도 온다는
    반갑지 않은 소식만, 심란하게 하네요
    가장 부러운 건강만 잘 지키세요
    건강은 한번 잃으면 다른데도 자꾸 쓰러지네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6.22
  • 오랜만이에요.
    남궁연옥 시인의 건강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노병, 아직은 괜찮습니다 만, 교류했던 문우들 대부분이 하늘나라로 작별,
    더욱 고독합니다.
    전화 신호음이 그립네요.
    자주 들러주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6.01
  • 초록 왕성한 유월이 도착했습니다
    초록빛 보다 더욱 씩씩하게 사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6.01
  • 오늘도 날씨가 좋아 유성천 둘레길 3km 만 속보로 걸었습니다.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일광욕 중점의 워킹이죠.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5.09
  • 박경석 선생님!
    안녕하셔요 햇빛이 찬란한 오월 봄날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힘 내셔요 감사합니다 ...^_^...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5.09
  • 좋은 아침입니다.
    순백의 봄 꽃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가끔 시를 지어 '자유 게시판'에 올려 보세요.
    국어국문과 출신의 詩想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5.04
  • 안녕하셔요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힘 내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5.04 '안녕하셔요 좋은 아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월이 문을 열더니 벌써 하루가 가버렸네요
    문을 잠가야 할지요
    달마다 문만 열리면 더 빨리 달리는 것 같으니가요
    지난달엔 40키로 달렸으니 이달엔 50키로 겠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5.02
  • 좋은 아침입니다.5월의 첫 월요일,첫 평일입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

    김인식 올림
    *육군중위 전역(학군29기)
    *전 외환은행 과장
    *현 일반경비원
    *현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5.02
  • 벌써 5월 1일 입니다.
    이 해도 반 가까이 흘러 가는군요.
    노후라 그런지 유난히 세월이 빨리 흘러갑니다.
    과거를 회상해 보면 후회 할 일이 되살아납니다.
    앞으로 조심해서 살아가라는 하늘의 계시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 희망의 5월, 황금의 5월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카페 지기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5.01
  • 안녕하셔요 오늘 아침은 다소 흐리네요.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30
  • 박경석 작가님의 제22시집 <귀향>을 읽고 있습니다 제가 30여년 전 학교에서 현대시를 배웠지만 실제 시 창작의 경험이 없어 작가님들의 작품에는 늘 존경심을 갖게 됩니다

    선생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29
  • 좋은 계절입니다.
    그토록 괴롭히던 코로나도 차츰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산과 들로 나가봅시다.
    새로운 힘이 솟습니다.

    카페지기 박경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4.23
  • 안녕하셔요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18
  •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_^...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16
  • 이원우 작가는 우리 문단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는 극성? 문인이다.
    더구나 육군 하사의 군 의무 복무를 자랑스럽게 알고 열심히 안보 강연을 계속하고 있다.
    평생 교단에서 익힌 조국애와 정의를 구현하고 있는 점, 나는 후배인 이원우 작가에게 정중히 고개를 숙인다.
    병역 기피자가 판치는 세상에 "여 봐라" 라며 하사 계급장이 달린 베레모를 쏘 활보하는 교단 경력 21년의 노 교장 선생님에게 촌경의 경례를 올린다. 전진!.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4.15
  • 저 예비역 육군하사 이원우 주쇠입니다. 17009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2로 37 4106-502입니다.

    '자유게시판' 댓글 난에 계급장 위치가 바른, 여군 장교(장군과 하사) 사진을 올렸습니다. 전진, 공격(26사단), 돌격(새 모부대 8사단), 이기자(27사단-1사단 12연대에서 만났던 인사과장/ 여군)
    작성자 이원우 작성시간 22.04.15
  • 박경석 장군님의 모습을 그리며 하루를 맞습니다.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군요.
    제 졸고 (콩트: 하사 모자나 '바로' 쓰세요)를 장군님이 읽으셨다니 영광입니다. 12년도 후반에서 얼마 전까지 참 많이 부대에 다녔습니다. 지금 저는 용인에 삽니다만 여기 부산에 거주하는 동안 공군제5전투비행단과 깊은 교유 내지 교류가 있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교사 교감 교장으로 재임하는 21년 동안 무료 노인 학교를 21년 동안 운영했었는데-사실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그 기간 그 부대 초급 장교와 부사관 등이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저도 10년 넘게 호국문예심사위원장으로 일했구요. 어느 날 제 집에 여군 중위가 원고 보따리를 들고 찾아 왔습니다. 그때 썼던 군모는 베레모가 아니었지요.
    지금은 여군들의 베레모 착용 모습을 보며 今昔之感에 빠집니다. 여군 1만 명 시대! 그들이 전투력 증강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지요. 코로나로 말이암아 발이 묶여 지금은 안보 강연을 못 갑니다만, 母부대 26사단 사령부에서 여군 중령이 인사 참모로 근무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1사단 12연대 작전과장도 여군 소령이었습니다. 현 '이기자 부대' 군수참모!
    작성자 이원우 작성시간 22.04.15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12
  • 좋은 주말 보내셔요 ...^_^...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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