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창작교실/정현종 작성자눌언| 작성시간03.08.25| 조회수143|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새벽59 작성시간03.08.25 시는 온몸으로 느끼고 만지고 그리고 그것과 하나됨을 표현하는것 이라는말씀 이지요 그렇게 몸으로 느끼는 시 어려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눌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8.25 산문이 축구의 드리볼이라면 시는 센터링이지요. 양 윙(시인)이 올려준 공을 골대로 차 넣는 몫은 공격수(독자). 힘들더라도 날아오는 공을 머리에 맞혀야 좋은 공격수라고 할 수 있겠지요. 당장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많이 읽다보면 오히려 싱거운 시(속이 금세 드러나는 시)는 금세 싫어질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