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공중전화 / 채호기 작성자플로우| 작성시간08.01.22| 조회수11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구별여행자 작성시간08.01.23 공중전화로 전화를 하기 위해 천원짜리 지폐를 몇 번이고 교환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문득 텅 빈 공중전화를 지날 때마다 예전의 추억들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플로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23 이젠 찾기 힘든 공중전화부스...동전이 다 떨어져서 안타깝게도 끊어져버리던 순간들 01:47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시간08.01.23 전화가 없던 시절 삐삐로 번호가 찍히면 공중전화부스로 달려가 전화하고 했었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휴대폰 하나가 모든 걸 가능케 한 시대인 만큼 밥 나와라 뚝딱하면 밥이 배달되는 시대... 우린 움직이기조차 귀찮아 일반전화도 외면하곤 하지요. 사랑해야만 하지만 사랑이 점점 멀어져가는... 동전의 땡그랑 땡그랑 소리가 아직 귓전을 맴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실런티 작성시간08.01.23 땡그랑에서 bp에서 휴대전화로.. 문명은 발전하지만 마음은 외로움만 가득한것만 같다는.. 오늘 하루 펜으로 정성스럽게 편지 한장 쓰고 싶은 욕구가 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OFE 작성시간08.01.23 플로우님, 정말 할 말이 많으셨나봐요. 이 긴긴 밤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슬픔의바다 작성시간08.01.27 밤의 공중전화를 보셨거든요. 동전이 떨어져 누구에게도 전화는 할 수 없고. 할 말은 없어도 자꾸 누군가에게 소식을 전하고싶은 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