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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벽 연대기。윤의섭。

작성자황사(黃沙)| 작성시간08.03.25| 조회수8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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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땡삐 작성시간08.03.26 좋은글 올려 주셔서 행복하게 맞이하는 일터 입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무진 작성시간08.03.26 "북벽의 뿌리와 마천루 사이는 고단한 영혼으로 채워야 할 여백이라는 것". 성스러운 시간 편과 마지막 부분이 가장 여운이 남습니다. 당신은 별빛의 화석이고 나는 당신의 화석이므로 슬퍼하지 않는다. 이 시인의 시를 몇 편 더 읽을 수 있을까요?
  • 작성자 황사(黃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27 몇편 더 간추려서 올리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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