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_ 이경림 작성자오래된골목| 작성시간09.10.20| 조회수68|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초설 작성시간09.10.21 아! 지금 우리 엄마가 치매 초기 단계이신데, 넘 가슴에 와 닿는 시... 훌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래투 작성시간09.10.22 얼마전 어머니 인공 무릎관절 수술을 하시고 아직 불편하셔서 형수님 댁으로 가셨다. 굳이 형수님 댁이라고 말 한 것은 정말 형은 없구 형수님만 있는 것 같아서다. 나이 70에 걷는 연습이라 回春 하셨다. 그 모진세월 다시 어찌 살라 말인가. 어쩌다 전화 드리면 밥 잘먹고, 감기 걸리면 병원가고.... 나이 40먹은 애비도 애기가 된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울 것 같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화지 작성시간09.10.22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