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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낳는 새 / 유하

작성자하늘에| 작성시간09.10.21| 조회수7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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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OFE 작성시간09.10.22 새로운 사랑을 남기고 자유롭게 떠나갑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남기고 떠나가듯이 새가 나무를 남기고 날아갑니다. 정호승의 미리 읽어본 아버지의 유서처럼 차 한잔 마시거나 물 한잔 마시고 어디론가 떠나갑니다. 그게 인생인가 봅니다.
  • 작성자 다래투 작성시간09.10.22 산수유나무는 찌르레기 새가 어미구나. 다래나무의 어미는 詩새였음 좋겠다. 나 죽어서는 개망초의 어미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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