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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1 일전에 카페친구가 페이스북친구신청을 했길래 무심코 동의했다가 오만천지에서 다 친구신청을 하는 바람에 고민이 많아졌다. 페이스북은 개인신상이 다 노출이 되는 터라 모두 동의하기가 어려워 거절 내지는 침묵으로 일관하던 차에 오늘 아침 박제영시인이 친구신청을 해왔다. 목적이야 월요 시편지 보내려는 건 알겠지만 지금 이메일로도 잘 받아보고 있는데.....하다가 또 무심코 동의를 눌러버렸다. 공대 오년 후배인 박시인의 요청을 거절하면 안되긴 하지만 암튼 친구가 되었다. 아, 페이스북! 앞으론 열어보지도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