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은 / 장옥관 작성자플로우| 작성시간13.05.18| 조회수19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eartbreak 작성시간13.05.18 어제의 내 얼굴....생각이 나질 않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동송 작성시간13.05.19 침식된 청춘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우(時雨) 작성시간13.05.21 상처 입은 짐승 같이 웅크리고 쾡한 눈빛....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솝 작성시간13.05.21 오히려 가깝기 때문에 놓치는 사물의 뒷모습, 맑은 날 햇빛 때문에 보이지 않던 가까운 것들이 흐린 날 비로소그 실체를 나타내는 것들.. 마치 어제의 내 얼굴조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선암 작성시간13.05.29 흐린 날은 술 마셔야 해서 안 보여요. 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