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식이 아재 /박제영 작성자박제영| 작성시간14.09.22| 조회수135|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JOOFE 작성시간14.09.22 ㅎㅎ 이럴 땐 지는 게 이기는 거다, 라고 우겨야죠.글밭팀은 장난 아니게 축구를 하던데요,축구하다가 눈탱이가 밤탱이 된 윤관영시인도 뛰었겠죠.암튼 가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즐거웠다니 다행입니다.가을이라 춘천이 시끌벅적하겠습니다. 마라톤도 곧 열릴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선암 작성시간14.09.22 즐겁게 놀고는담날 죽었습니다요. ㅋ 박 시인도 만나서 반가웠고요. 머리를 짧게 잘라서헹님아인 줄 알았어염!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4 벌써부터 춘천이 제법 시끌벅적합니다. 윤관영 시인 너무 잘 뛰시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4 하선암 저도 다음달 완전히 뻗었더랬습니다... 형님 너무 잘 뛰셔서 부러웠습니다... 담에는 부대찌개 먹으러 가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