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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에 접을 부쳐 / 박재삼

작성자플로우| 작성시간17.06.07| 조회수7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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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술고래 작성시간17.06.08 계절은 오고 가고
    나무들이 성성한 여름이고 보면
    다음 생은 멀었어라.
    가을이 오면 그뿐
    모두가 잠든 겨울에도
    허망한
    꽃을 피울 일들이 아득하여라.
  • 작성자 황소 작성시간17.06.09 플로우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연의 "이 신선디신선한"은 "이 신선티 신선한"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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